【KBL 프로농구】11월05일 울산 현대모비스 vs 서울 삼성 한국농구 생중계,스포츠분석,스포츠중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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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L 프로농구】11월05일 울산 현대모비스 vs 서울 삼성 한국농구 생중계,스포츠분석,스포츠중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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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분석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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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05일 KBL

 

울산 현대모비스 서울 삼성 중계

 

울산 현대모비스 서울 삼성 분석

 

 

◎ 홈팀 : 울산 현대모비스(3승7패, 10위)

울산 현대모비스는 직전경기 원정에서 대구 한국가스공사 상대로 67-94 패배를 기록했으며 이전경기 홈에서 부산 KCC 상대로 96-89 승리를 기록했다. 시즌 3승7패로 최하위인 10위에 자리했고 최근 5경기에서도 2승3패에 그치며 부진한 흐름을 이어갔다. 직전 한국가스공사전에서는 이우석(G)이 21득점 5리바운드 5어시스트로 공격을 이끌었고 이승현(F)이 16득점을 기록했지만 외국인 선수들의 동반 결장으로 골밑 경쟁력에서 큰 차이가 나타났다. 게이지 프림(C)은 무릎 내측인대 파열로 약 6주 진단을 받았고 다리우스 베즐리(F)도 왼쪽 족저근막 파열로 6주 진단을 받으면서 주전 외국인 선수 2명이 동시에 전력에서 이탈하는 초유의 악재가 발생했다. 베즐리는 이번 시즌 9경기에서 평균 21.6득점 9.9리바운드 4.3어시스트를 기록했고 프림은 7경기에서 평균 23.4득점 7.3리바운드 3.3어시스트를 올렸던 선수다. 직전 경기에서는 두 선수가 모두 빠진 가운데 이우석과 이승현이 국내 선수 중심으로 공격을 전개했지만 상대 외국인 선수들의 높이와 골밑 공격을 감당하기 어려웠다. 1쿼터부터 적극적인 수비와 빠른 공격 전환으로 대응했고 이우석이 전반에만 16득점을 기록하면서 36-41로 비교적 대등하게 맞섰다. 그러나 3쿼터 들어 케베 알루마(F)와 라건아(C)의 골밑 공격을 막아내지 못했고 공격에서도 15득점에 그치는 동안 30실점을 허용하면서 51-71까지 밀렸다. 마지막 쿼터에서도 공격력이 회복되지 않으면서 결국 27득점 차 대패를 기록했다. 이전 부산 KCC전에서는 베즐리가 23득점 12리바운드 10어시스트 5블록슛으로 시즌 첫 트리플더블을 달성하며 96-89 승리를 이끌었다. 김태완(G)은 17득점 5리바운드로 지원했고 이우석도 12득점 9리바운드 7어시스트로 공격과 수비에서 활약했다. 하지만 당시 베즐리는 4쿼터 도중 상대 선수와 접촉하지 않은 상황에서 쓰러졌고 이후 정밀검사에서 족저근막 파열 진단을 받았다. 프림의 부상 공백을 메우던 베즐리마저 장기 이탈하면서 현대모비스는 외국인 선수 없이 경기를 운영해야 하는 상황에 놓였다. 이번 시즌부터 KBL은 2쿼터와 3쿼터에 외국인 선수 2명을 동시에 투입할 수 있도록 제도를 변경했지만 현대모비스는 이러한 전력 활용 자체가 불가능해졌다. 이번 상대 서울 삼성은 개막 9연승 이후 첫 패배를 기록했지만 여전히 리그 선두에 자리하고 있다. 현대모비스는 이우석과 이승현을 중심으로 국내 선수들의 공격 비중을 높여야 하고 리바운드와 골밑 수비에서 발생하는 공백을 조직적인 협력 수비로 보완해야 한다. 정규시즌 홈에서는 2승4패 성적.

 

◎ 원정팀 : 서울 삼성(9승1패, 1위)

서울 삼성은 직전경기 홈에서 서울 SK 상대로 76-90 패배를 기록했으며 이전경기 원정에서 고양 소노 상대로 95-87 승리를 기록했다. 개막 이후 9연승을 달리며 1라운드 전승을 달성했지만 직전 서울 SK와의 경기에서 시즌 첫 패배를 기록했다. 지난 시즌 16승38패로 최하위에 머물렀던 삼성은 이번 시즌 9승1패로 단독 선두에 자리하며 완전히 달라진 경기력을 보여주고 있다. 직전 SK전에서는 케렘 칸터(C)가 15득점 15리바운드 2어시스트로 더블더블을 기록했고 NBA 출전 경력이 있는 크리스 맥컬러(F)는 14득점 14리바운드로 골밑에서 분전했다. 이근휘(F)는 3점슛 3개를 포함해 9득점을 기록했고 이관희(G)는 8득점, 저스틴 구탕(F)은 8득점 4리바운드 3어시스트를 보탰다. 삼성은 1쿼터 초반 칸터와 구탕의 외곽 공격으로 상대 수비를 흔들었지만 SK의 빠른 공격 전환과 골밑 침투를 막아내지 못하면서 23-26으로 밀렸다. 2쿼터 초반에는 맥컬러와 이근휘의 연속 득점으로 28-28 동점을 만들었지만 이후 상대의 강한 압박 수비에 공격 연결이 끊기면서 12득점에 그쳤다. 3쿼터에도 15득점을 올리는 동안 26실점을 허용하며 50-77까지 점수 차가 벌어졌고 마지막 쿼터에서 26득점을 기록하며 추격했지만 이미 벌어진 격차를 극복하지 못했다. 경기 전체 리바운드에서는 44-38로 앞섰지만 야투 성공률 37.2%에 그쳤고 3점슛 46개를 시도해 11개만 성공시켰다. 턴오버도 14개를 범하면서 상대의 빠른 공격 전환을 허용했다. 이전 고양 소노전에서는 칸터가 32득점 12리바운드로 골밑을 장악했고 이관희가 18득점, 맥컬러가 15득점 10리바운드를 기록하며 95-87 승리를 거뒀다. 삼성은 이번 시즌 원정에서 5전 전승을 기록하고 있으며 최근 원정 5경기에서 모두 승리할 정도로 경기장에 따른 경기력 차이도 크지 않다. 이대성(G)의 부상 공백이 이어지고 있지만 칸터와 맥컬러의 높이를 활용한 골밑 공격과 이관희와 구탕의 외곽 득점을 통해 공격 선택지를 다양하게 유지하고 있다. 이번 상대 울산 현대모비스와의 지난 10월 24일 첫 맞대결에서도 91-71로 승리하며 20득점 차 완승을 기록했다. 당시 현대모비스에는 외국인 선수가 출전할 수 있었지만 이번에는 프림과 베즐리 모두 부상으로 이탈한 상태다. 삼성은 SK전에서 나타난 야투 난조와 턴오버 문제를 개선해야 하지만 외국인 선수 2명의 골밑 경쟁력과 리바운드 우위를 활용할 수 있는 조건이다. 정규시즌 원정에서는 5승 무패 성적.

 

◎ 상대전 특징

1라운드 맞대결에서는 울산 현대모비스가 원정에서 서울 삼성 상대로 71-91 패배를 기록했다. (2026년 10월 24일)

2연패 흐름.

 

◎ 부상자

울산 현대모비스 : 게이지 프림(C)은 왼쪽 무릎 내측인대 파열로 6주 진단을 받았다. 다리우스 베즐리(F)는 왼쪽 족저근막 파열로 6주 진단을 받았으며 두 선수 모두 직전 경기에서 결장했다.

서울 삼성 : 이대성(G)은 부상 공백이 이어지고 있다. 케렘 칸터(C), 크리스 맥컬러(F), 이관희(G), 저스틴 구탕(F)은 직전 SK전에 출전했다.

 

◎ 베팅추천

서울 삼성은 직전 SK전에서 76-90으로 패하며 개막 9연승이 중단됐지만 여전히 9승1패로 리그 선두를 유지하고 있다. 칸터와 맥컬러가 직전 경기에서 각각 15리바운드와 14리바운드를 기록하며 골밑 경쟁력을 보여줬고 이번 시즌 원정에서도 5전 전승을 기록했다. 반면, 울산 현대모비스는 프림과 베즐리가 모두 6주 부상 진단을 받으면서 외국인 선수 2명을 동시에 잃는 심각한 전력 공백이 발생했다. 직전 한국가스공사전에서도 67득점에 그치며 27득점 차로 패했고 골밑 수비와 리바운드 경쟁에서 어려움을 겪었다. 이우석과 이승현의 분전은 기대할 수 있지만 삼성의 외국인 선수들을 국내 선수들만으로 감당하기에는 부담이 크다. 시즌 첫 맞대결에서 20득점 차 승리를 기록한 점까지 고려하면 서울 삼성 승리가 예상된다.

 

◎ 가능성이 높은 선택 => 서울 삼성 승리

◎ 배당을 노리는 선택 => 승5패 구간 서울 삼성 승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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