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KBL】11월04일 신한은행 vs 우리은행 한국농구 생중계,스포츠분석,스포츠중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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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KBL】11월04일 신한은행 vs 우리은행 한국농구 생중계,스포츠분석,스포츠중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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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분석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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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04일 WKBL

 

신한은행 우리은행 중계

 

신한은행 우리은행 분석

 

 

◎ 홈팀 : 인천 신한은행(지난 시즌 9승21패, 6위 / 박신자컵 4승2패, 3위)

인천 신한은행은 직전경기 중립구장에서 청주 KB스타즈 상대로 76-54 승리를 기록했으며 이전경기 중립구장에서 일본 후지쯔 레드웨이브 상대로 60-88 패배를 기록했다. 2026 박신자컵 조별리그에서 3승1패를 기록한 뒤 준결승에서 패했지만 3위 결정전에서 KB스타즈를 22득점 차로 제압하며 대회를 3위로 마무리했다. 지난 시즌 정규리그에서는 9승21패로 최하위에 머물렀으나 이번 박신자컵에서는 골밑 경쟁력과 수비 조직력이 개선된 모습을 보여줬다. 직전 KB전에서는 홍유순(F)이 16득점 9리바운드로 공격을 이끌었고 노구치 사쿠라(F)는 15득점 10리바운드 4어시스트로 더블더블을 기록했다. 김지영(G)은 13득점 13리바운드 9어시스트 4스틸로 트리플더블에 어시스트 1개가 부족한 활약을 펼쳤다. 신한은행은 1쿼터 초반 강한 수비 압박과 빠른 공격 전환으로 10-0까지 달아났고 21-11로 앞서며 주도권을 확보했다. 2쿼터에도 상대를 9득점으로 제한하면서 전반을 36-20으로 마쳤다. 3쿼터에는 양 팀이 15득점씩 기록했지만 4쿼터에 25득점을 몰아넣으며 22득점 차 완승을 완성했다. 상대의 전반 3점슛 성공을 17개 시도 중 1개로 제한했고 홍유순과 노구치의 골밑 득점에 김지영의 경기 운영이 더해지면서 공격과 수비에서 우위를 보였다. 반면, 이전 후지쯔전에서는 1쿼터를 11-24로 뒤졌고 3쿼터에도 12-24로 밀리면서 28득점 차 패배를 기록했다. 당시 홍유순과 노구치가 각각 12득점으로 분전했지만 상대의 빠른 공격 전환을 막지 못했다. 이번 상대 우리은행과 박신자컵 조별리그에서는 47-71로 패한 기록이 있다. 신지현(G)과 김지영(G)의 공격 전개, 홍유순과 노구치의 골밑 경쟁력을 활용하면서 지난 맞대결에서 발생한 공격 부진을 개선해야 하는 상황이다.

 

◎ 원정팀 : 아산 우리은행(지난 시즌 13승17패, 4위 / 박신자컵 4승2패, 준우승)

아산 우리은행은 직전경기 중립구장에서 일본 후지쯔 레드웨이브 상대로 71-78 패배를 기록했으며 이전경기 중립구장에서 청주 KB스타즈 상대로 65-63 승리를 기록했다. 2026 박신자컵 조별리그에서 3승1패로 B조 1위를 차지했고 준결승에서 KB스타즈를 제압하며 결승에 진출했지만 후지쯔에 패하면서 준우승으로 대회를 마쳤다. 지난 시즌 정규리그에서는 13승17패로 4위에 자리했으며 이번 시즌에는 KB스타즈에서 강이슬(F)을 영입해 김단비(F)와 강력한 공격 조합을 구성했다. 직전 후지쯔전에서는 이명관(F)이 20득점을 기록하며 공격을 이끌었고 김단비(F)는 12득점 12리바운드 8어시스트로 더블더블을 작성했다. 강이슬(F)은 3점슛 3개를 포함해 11득점을 기록했지만 경기 막판 공격이 정체되면서 역전 기회를 살리지 못했다. 우리은행은 1쿼터를 15-19로 뒤졌고 2쿼터에도 22-30으로 밀리면서 전반을 37-49로 마쳤다. 3쿼터에는 19득점을 기록하며 추격했고 4쿼터에도 15득점을 추가했지만 종료 2분28초 전부터 상대에게 연속 7득점을 허용하면서 7득점 차 패배를 기록했다. 이전 KB스타즈와 준결승에서는 강이슬(F)이 18득점 8리바운드, 김단비(F)가 17득점 7리바운드, 이명관(F)이 12득점 6리바운드로 활약하며 65-63 승리를 이끌었다. 당시 전반을 36-28로 앞섰고 3쿼터까지 54-45로 리드를 유지했지만 마지막 쿼터에 11득점에 그치며 2득점 차 접전을 펼쳤다. 강이슬은 앞선 울란바타르전에서 3점슛 7개를 포함해 23득점을 기록하며 높은 외곽슛 성공률을 보여줬다. 신한은행과 박신자컵 맞대결에서도 71-47로 승리하며 강한 수비 조직력을 확인했다. 김단비의 다재다능한 공격 전개와 강이슬의 외곽슛, 이명관의 적극적인 득점 가담을 활용해 정규시즌 첫 승리를 노리고 있다.

 

◎ 상대전 특징

최근 박신자컵 맞대결에서는 신한은행이 중립구장에서 47-71(전반전 32:40) 패배를 기록했다.

신한은행은 1쿼터를 16-16 동점으로 마쳤지만 2쿼터에 16-24로 밀리면서 전반을 32-40으로 뒤졌다. 3쿼터에도 9득점에 그쳤고 마지막 4쿼터에는 6득점에 머무르며 후반에만 15-31로 밀렸다. 반면, 우리은행은 이명관(F)이 20득점 4리바운드, 카타야마 나나(G)가 3점슛 5개를 포함해 17득점, 김단비(F)가 13득점 8리바운드 5어시스트로 활약했다.

지난 시즌 정규리그 맞대결 6경기에서 1승5패.

 

◎ 부상자

인천 신한은행 : 김지영(G), 신지현(G), 홍유순(F), 노구치 사쿠라(F)는 박신자컵 최종 경기에 출전했다.

아산 우리은행 : 김단비(F), 강이슬(F), 이명관(F)은 박신자컵 결승전에 출전했다.

 

◎ 베팅추천

신한은행은 박신자컵 3위 결정전에서 KB스타즈를 76-54로 제압했고 김지영이 13득점 13리바운드 9어시스트, 홍유순이 16득점 9리바운드를 기록하며 공수에서 좋은 경기력을 보여줬다. 노구치 사쿠라의 골밑 경쟁력도 긍정적이다. 반면, 우리은행은 박신자컵 결승에서 후지쯔에 71-78로 패했지만 강이슬과 김단비, 이명관을 중심으로 안정적인 공격력을 유지했다. 강이슬의 외곽 공격과 김단비의 경기 운영은 상대 수비에 상당한 부담이 될 수 있다. 신한은행이 박신자컵 3위와 최근 KB전 대승으로 상승 흐름을 만들었지만 우리은행은 박신자컵 맞대결에서 71-47로 승리했고 지난 시즌 정규리그에서도 5승1패로 앞섰다. 최근 상대전 우위와 공격 자원의 경쟁력을 고려하면 아산 우리은행 승리가 예상된다.

 

◎ 가능성이 높은 선택 => 아산 우리은행 승리

◎ 배당을 노리는 선택 => 승5패 구간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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