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VO컵 여자】10월25일 GS 칼텍스 vs 한국 도로공사 한국배구 생중계,스포츠분석,스포츠중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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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VO컵 여자】10월25일 GS 칼텍스 vs 한국 도로공사 한국배구 생중계,스포츠분석,스포츠중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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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분석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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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31일 KOVO 컵(여)

 

GS 칼텍스 한국 도로공사 중계

 

GS 칼텍스 한국 도로공사 분석

 

 

◎ 홈팀 : GS칼텍스(지난 시즌 19승17패, 3위 / KOVO컵 4승1패, 우승)

GS칼텍스는 직전경기 중립구장 여수 진남체육관에서 한국도로공사 상대로 3-2(25:23, 26:28, 18:25, 25:22, 15:5) 승리를 기록했으며 이전경기 같은 장소에서 흥국생명 상대로 3-2(25:21, 25:20, 14:25, 17:25, 15:11) 승리를 기록했다. 지난 시즌 정규리그에서는 19승17패로 3위를 기록했지만 챔피언결정전에서 한국도로공사를 제압하며 정상에 올랐다. 이번 컵대회에서도 준결승과 결승에서 연속 풀세트 접전을 치른 끝에 우승을 차지하면서 2023년 이후 3년 만이자 통산 7번째 컵대회 정상에 올랐다. 직전 한국도로공사와 결승에서는 1세트 초반 4-10까지 밀렸지만 실바(OP)와 타나차(OH)의 측면 공격, 권민지(OH)의 득점으로 13-13 동점을 만들었다. 이후 23-23에서 타나차(OH)의 퀵오픈과 실바(OP)의 후위 공격이 성공하며 25-23으로 승리했다. 그러나 2세트에서는 24-23 리드를 지키지 못했고 듀스에서 범실이 겹치면서 26-28로 패했다. 3세트에도 범실 8개를 기록하며 18-25로 밀렸지만 4세트부터 공격력을 회복했다. 17-16에서 권민지(OH)의 대각 공격으로 격차를 벌렸고 실바(OP)의 서브 득점까지 더해 20-16으로 달아났다. 이후 실바(OP)의 마지막 공격으로 25-22 승리를 완성하며 승부를 5세트로 끌고 갔다. 마지막 세트에서는 실바(OP)의 강한 서브와 권민지(OH)의 블로킹이 살아나면서 7-2까지 앞섰고 이후 10-3으로 격차를 벌린 끝에 15-5로 우승을 확정했다. 실바(OP)는 블로킹 2개와 서브 득점 3개를 포함해 30득점을 기록하며 대회 MVP에 선정됐다. 권민지(OH)는 공격 성공률 62.86%와 함께 24득점을 기록했고 타나차(OH)도 19득점을 올리며 공격을 지원했다. 3명의 공격수가 73득점을 합작하면서 실바(OP)에게 집중됐던 득점 부담을 효과적으로 나눴다. 준결승에서도 흥국생명을 상대로 먼저 2세트를 가져온 뒤 3, 4세트를 내줬지만 마지막 세트를 15-11로 마무리하며 승리했다. 컵대회 결승에서 한국도로공사의 강한 공격을 견뎌냈고 마지막 세트에서 큰 점수 차로 승리했다는 점은 긍정적이다. 다만, 2세트와 3세트에서 범실이 늘어나며 흐름을 내줬던 만큼 정규리그 개막전에서는 리시브 이후 공격 연결과 세트 후반 집중력을 유지해야 한다. 지난 시즌 챔피언결정전에 이어 컵대회 결승까지 한국도로공사를 연속으로 제압한 자신감을 안고 새 시즌을 시작한다.

 

◎ 원정팀 : 한국도로공사(지난 시즌 24승12패, 1위 / KOVO컵 3승1패, 준우승)

한국도로공사는 직전경기 중립구장 여수 진남체육관에서 GS칼텍스 상대로 2-3(23:25, 28:26, 25:18, 22:25, 5:15) 패배를 기록했으며 이전경기 같은 장소에서 IBK기업은행 상대로 3-0(25:23, 25:21, 25:15) 승리를 기록했다. 지난 시즌 정규리그에서는 24승12패로 1위를 차지했지만 챔피언결정전에서 GS칼텍스에 패하며 통합우승에 실패했다. 이번 컵대회에서도 결승까지 진출했으나 다시 GS칼텍스에 패배하면서 2년 연속 준우승에 머물렀다. 조별리그에서 준결승까지 3전 전승을 기록했고 직전 2경기를 모두 3-0으로 마무리하면서 체력적으로 유리한 조건에서 결승을 맞았다. 1세트에서는 초반 10-4까지 앞섰지만 실바(OP)와 타나차(OH), 권민지(OH)의 공격을 막지 못하며 23-23 동점을 허용했고 이후 연속 실점으로 23-25 패배를 기록했다. 2세트에는 6-10으로 밀렸지만 박정아(OH)와 모마(OP)의 공격을 앞세워 18-17로 역전했고 21-23에서는 김세인(OH)의 공격과 서브 득점으로 동점을 만들었다. 듀스에서는 모마(OP)의 후위 공격과 상대 범실로 28-26 승리를 기록했다. 3세트에도 모마(OP)의 공격을 중심으로 주도권을 잡았고 상대 범실을 활용해 25-18로 승리하며 세트 점수 2-1로 앞섰다. 그러나 4세트에는 모마(OP)가 10득점을 기록했음에도 상대 권민지(OH)의 공격과 실바(OP)의 서브를 막지 못해 22-25로 패했다. 5세트에는 초반부터 범실이 이어졌고 상대 공격에 연속 실점하면서 2-7까지 밀린 뒤 5-15로 크게 패했다. 모마(OP)는 무릎 통증을 안고도 31득점을 기록하며 양 팀 최다득점을 올렸고 대회 MIP에 선정됐다. 반면, 강소휘(OH)는 6득점과 공격 성공률 23.81%에 그쳤으며 주포 모마(OP)의 득점 부담을 충분히 분담하지 못했다. 아시아쿼터 마미(OH)와 박정아(OH)의 공격 지원도 필요하지만 결정적인 순간에는 모마(OP)에게 공격이 집중되는 흐름이 나타났다. 신예 세터 김다은(S)은 대회 라이징스타상을 받으며 성장 가능성을 보여줬지만 결승 후반에는 공격 조합이 단조로워지면서 상대 블로킹과 수비에 어려움을 겪었다. 이전 IBK기업은행전에서는 3세트 모두 승리하며 안정적인 경기 운영을 보여줬으나 결승에서는 2-1로 앞선 상황에서 남은 2세트를 연속으로 내줬다. 정규리그 개막전에서는 모마(OP)의 무릎 상태와 강소휘(OH)의 공격 회복이 중요한 변수다. 지난 시즌 정규리그 1위의 저력을 갖춘 팀이지만 최근 GS칼텍스와 중요한 맞대결에서 연속으로 패한 만큼 세트 후반 공격 분배와 범실 관리가 필요하다.

 

◎ 상대전 특징

GS칼텍스는 2026년 10월 18일 중립구장에서 열린 KOVO컵 결승에서 한국도로공사 상대로 3-2(25:23, 26:28, 18:25, 25:22, 15:5, 합계 212점) 승리를 기록했다.

2026년 10월 12일 컵대회 조별리그에서는 GS칼텍스가 한국도로공사 상대로 1-3(18:25, 18:25, 25:20, 19:25, 합계 175점) 패배를 기록했다.

이번 컵대회 2차례 맞대결에서는 1승1패를 기록했으며, GS칼텍스가 지난 시즌 챔피언결정전부터 공식대회 최근 4경기에서 3승1패를 기록하고 있다.

 

◎ 부상자

GS칼텍스 : 실바(OP), 권민지(OH), 타나차(OH)는 컵대회 결승에 출전했으며 각각 30득점, 24득점, 19득점을 기록했다.

한국도로공사 : 모마(OP)는 컵대회 결승 당시 무릎 통증을 안고 31득점을 기록했다. 강소휘(OH), 박정아(OH), 김세인(OH), 김다은(S)은 컵대회 결승에 출전했다.

 

◎ 베팅추천

GS칼텍스는 지난 시즌 챔피언결정전에 이어 KOVO컵 결승에서도 한국도로공사를 제압하며 강한 승부처 집중력을 보여줬다. 실바(OP)가 30득점을 기록했고 권민지(OH)와 타나차(OH)가 43득점을 합작하면서 공격 부담을 고르게 나눴다. 반면, 한국도로공사는 모마(OP)가 무릎 통증에도 31득점을 올렸지만 강소휘(OH)가 6득점에 그쳤고 마지막 세트에서는 5-15로 무너졌다. 다만, 한국도로공사는 지난 시즌 정규리그 1위 팀이며 컵대회 조별리그에서 GS칼텍스를 3-1로 제압한 경험이 있다. 모마(OP)의 무릎 상태와 강소휘(OH)의 공격 회복이 변수지만 최근 중요한 맞대결에서 보여준 공격 완성도와 득점 분담, 경기 후반 집중력을 고려하면 GS칼텍스 승리가 예상된다.

 

◎ 가능성이 높은 선택 => GS칼텍스 승리

◎ 배당을 노리는 선택 => 오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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