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BA 미프로농구】10월30일 뉴올리언스 펠린컨즈 vs 새크라멘토 킹스 nba 생중계,스포츠분석,스포츠중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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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BA 미프로농구】10월30일 뉴올리언스 펠린컨즈 vs 새크라멘토 킹스 nba 생중계,스포츠분석,스포츠중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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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분석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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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30일 NBA

 

뉴올리언스 펠린컨즈 새크라멘토 킹스 중계

 

뉴올리언스 펠린컨즈 새크라멘토 킹스 분석

 

 

◎ 홈팀 : 뉴올리언스 펠리컨스(4패, 지난시즌 26승56패, 서부 11위)

뉴올리언스 펠리컨스는 연속경기 일정이다. 뉴올리언스 펠리컨스는 직전경기 홈에서 덴버 너게츠 상대로 91-104 패배를 기록했으며 이전경기 원정에서 덴버 너게츠 상대로 연장 접전 끝에 135-141 패배를 기록했다. 개막 이후 4연패에 빠지면서 시즌 첫 승리를 확보하지 못했고 덴버와의 연속 맞대결에서도 모두 패했다. 직전 경기에서는 1쿼터부터 상대의 적극적인 골밑 공격과 외곽슛에 어려움을 겪으며 18득점에 그쳤고 37실점을 허용하면서 초반부터 큰 점수 차로 밀렸다. 2쿼터에는 공격 흐름을 회복해 27득점을 기록했지만 전반을 45-57로 마쳤다. 후반에는 자이언 윌리엄슨(F)의 돌파와 골밑 공격으로 반격했고 3쿼터에 28득점을 올리면서 73-79까지 추격했다. 그러나 마지막 쿼터에는 18득점에 그쳤고 상대에게 25득점을 허용하면서 13득점 차 패배를 기록했다. 윌리엄슨(F)은 야투 14개 가운데 10개를 성공시키며 25득점 5리바운드 2어시스트를 기록했고 높은 골밑 공격 효율을 보여줬다. 제러마이아 피어스(G)는 11득점으로 지원했지만 다른 선수들의 득점 가담이 충분하지 않았다. 경기 후반 윌리엄슨(F)에게 공격 부담이 집중됐고 상대의 수비 압박이 강해지면서 패스 연결과 외곽 공격도 원활하지 않았다. 이전 덴버 원정에서는 트레이 머피 3세(F)가 26득점 6리바운드, 디존테 머레이(G)가 22득점을 기록했고 윌리엄슨(F)과 데릭 퀸(C)도 각각 17득점으로 지원했다. 당시에는 최대 23득점 차까지 앞섰지만 마지막 쿼터에 18득점만 기록하면서 연장 패배를 당했다. 최근 2경기에서 모두 경기 후반 공격이 정체됐고 중요한 순간 수비 집중력도 떨어졌다. 이브 미시(C)는 무릎 부상으로 11월 초까지 결장이 예상되며 조던 풀(G)은 발목 부상으로 출전 여부가 불확실하다. 뉴올리언스는 윌리엄슨(F)의 골밑 공격에 머피 3세(F)와 머레이(G)의 득점 지원을 더하면서 경기 초반 수비 집중력을 높여야 시즌 첫 승리를 기대할 수 있다.

 

◎ 원정팀 : 새크라멘토 킹스(4패, 지난시즌 22승60패, 서부 14위)

새크라멘토 킹스는 직전경기 원정에서 샌안토니오 스퍼스 상대로 103-130 패배를 기록했으며 이전경기 홈에서 멤피스 그리즐리스 상대로 112-123 패배를 기록했다. 개막 LA 클리퍼스전 패배 이후 포틀랜드와 멤피스, 샌안토니오에도 연속으로 패하면서 시즌 4연패에 빠졌다. 직전 경기에서는 1쿼터부터 상대 빅터 웸반야마(C)의 골밑 공격과 줄리언 샴페니(F)의 외곽슛을 차단하지 못하면서 29-39로 밀렸다. 2쿼터에는 25득점을 기록했지만 상대에게 41실점을 허용하면서 전반을 54-80으로 마쳤고 26득점 차 열세에 놓였다. 후반에도 상대의 빠른 패스 연결과 외곽 공격에 대응하지 못했고 3쿼터를 80-107로 마치면서 사실상 승부가 기울었다. 마지막 쿼터에는 양 팀 모두 23득점을 기록했지만 격차를 줄이지 못하고 27득점 차 패배를 기록했다. 디안드레 헌터(F)는 24득점으로 팀 내 최다득점을 기록했고 잭 라빈(G)은 22득점으로 지원했다. 도만타스 사보니스(C)는 20득점 14리바운드 8어시스트로 더블더블을 작성하며 골밑과 패스 전개를 책임졌지만 상대의 높은 득점 생산력을 막아내지 못했다. 이전 멤피스전에서는 라빈(G)이 37득점으로 분전했고 신인 다리우스 어커프 주니어(G)가 22득점, 사보니스(C)가 15득점 15리바운드를 기록했지만 123실점을 허용하며 패배했다. 포틀랜드전에서도 어커프 주니어(G)가 33득점으로 활약했고 사보니스(C)는 27득점 19리바운드 10어시스트로 트리플더블을 작성했지만 3쿼터에만 44실점을 허용하면서 승리를 놓쳤다. 새크라멘토는 개막 4경기에서 모두 121실점 이상을 기록했고 최근 2경기에서도 총 253실점을 허용하면서 수비 불안이 이어졌다. 키건 머리(F)는 발목 부상으로 11/6 이후 복귀가 예상되고 막심 레이노(C)는 무릎 부상으로 11/10 이후, 딜런 카드웰(C)은 종아리 부상으로 11/6 이후 복귀가 예상된다. 벤 시몬스(G)도 아킬레스건 부상으로 시즌 아웃된 상태다. 새크라멘토는 라빈(G)과 사보니스(C)의 공격력을 유지하면서 외곽 수비와 속공 대응을 개선해야 개막 연패에서 벗어날 수 있을 전망이다.

 

◎ 상대전 특징

가장 최근의 맞대결에서는 뉴올리언스 펠리컨스가 원정에서 113-117 패배를 기록했다.

3연승이 중단 된 결과.

 

◎ 부상자

뉴올리언스 펠리컨스 : 조던 풀(G) 발목 부상으로 당일 결정, 이브 미시(C) 11/2 이후 복귀 예정.

새크라멘토 킹스 : 키건 머리(F) 11/6 이후 복귀 예정, 막심 레이노(C) 11/10 이후 복귀 예정, 딜런 카드웰(C) 11/6 이후 복귀 예정, 벤 시몬스(G) 시즌 아웃.

 

◎ 베팅추천

뉴올리언스는 개막 4연패에 빠졌지만 직전 덴버전에서 윌리엄슨이 25득점을 기록했고 이전 맞대결에서는 머피 3세와 머레이도 공격에서 좋은 모습을 보여줬다. 새크라멘토는 라빈과 사보니스의 득점력이 유지되고 있지만 최근 4경기에서 모두 121실점 이상을 허용하면서 수비 불안이 심각하다. 뉴올리언스도 연속경기 일정으로 체력 부담이 있지만 새크라멘토는 머리와 레이노, 카드웰의 부상으로 골밑 선수 구성에 어려움이 있다. 양 팀의 공격력과 수비 문제를 비교하면 상대적으로 선수 구성이 안정적인 뉴올리언스 펠리컨스 승리가 예상된다.

 

◎ 가능성이 높은 선택 => 뉴올리언스 펠리컨스 승리

◎ 배당을 노리는 선택 => 언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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