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여수, 부캉이 얘기만 들어도 치가 떨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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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6 19:04
작성자 :
드가쥬아
드가쥬아

여수 관계자 : 부캉이 '부'자만 들어도 소화가 안 된다.
없애 버려할 존재 1순위라고 함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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