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빠 연봉 그리고 월봉과 일봉?
w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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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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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장수11
개장수11
무식해서 그런지 일부러 그런지는 몰라도
급여와 주식이 혼합되어서 빠~앙 웃음 터지는건 신박하다.
하다못해 시봉 시급? 씨봉? ㅋㅋㅋ
조선시대엔 녹봉, 급여,삯, 임금이라 했다.
녹봉(綠俸)은 푸를 록에 녹 봉자이다.
그만큼 깨끗하고 떳떳한 재화란 뜻이다.
녹봉만 받는 사람 입장이고 그외는 주는 사람 입장이다.
나라의 녹을 먹는다는 뜻은 관리 입장이고 고용주는 왕이 아닌 나라이다.
임금(賃金)의 임이란 한자어는 품팔이 임이다.
급여의 급도 준다는 뜻이고 여도 준다는 뜻이다.
내게 일한 댓가를 주는 고용주는 왕보다 더 높은 주인마님인거다.
보너스니 상여금이니 상여금(賞與金)이란
공을 세운 자에게 상으로 주는 재물, 포상금이다.
그러나 지금은 공이 있든 없든 600%, 900%든지
일율적이고 특별상여금이란 명칭으로 일부 보완한다.
녹봉이든 급여이든 기본급과 수당만이 있지
누구나 상여금과 포상금이 있는건 아니다.
공이 있어야만 상여금이 있고 더 큰 공이 있어야
포상금이 있는 거였다.
대신 대단한 잘못이 아닌한 녹봉을 깎지는 않았다.
무릎이아퍼
꼬발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