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이 부산사건을 본격적으로 조사를 하면 사실 어려운 이유
w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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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시간전
관셈보살
"니 잡을려고 시도만 해도 대통령 탄핵시킨다." 하면 "얘 이거 진짜 과대망상자인가?"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사실 이게 누군가가 한 소리인데 설득력이 있습니다.
사실 얘가 만난 여자들이 진짜 바른 여자들이에요. 지금 서울에서 생각하는 나쁜 여자들이 아니에요. 사실 99.5%가 여자들이 전과하나 없는 애들이에요.
그리고 여자들이 공부도 잘하는 여자들이 사고를 친거에요. 부산으로 치면 부산에서 제일 좋은 대학을 갈 수 있는 여자들이 사고친거에요. 그리고 고등학생이 사고친다해도 머리가 좋은 애들 그리고 특수목적고등학교에서 다니는 공부 잘하는 여자들이 사고친거에요. 이 특수목적고등학교에서도 전교에서 노는 애들인거에요.
아마 경찰관들도 처음에 조사를 하다가 "아 상대방 여자들조차 다 바른 여자들이네."라고 분명히 말했을 겁니다.
그래서 경찰관은 원칙적으로 조사를 한다하면 하겠지만 진짜 파장이 어마어마해요. 진짜 여자들이 전과하나 없는 애들이라서 엄청난 청탁이 들어오고 난리납니다.
그리고 사고친 여자도 보니까 경무관 딸, 경찰서장 딸이 사고치고 그랬다 하죠?
저 서울하고 조금 양상이 많이 달라요.
그러면 경찰관은 할 말없으면 "얘는 바른 여자들한테 이러네?"하실거죠? 당신이 조사하고자 하는 상대도 그 정도로 바른 사람 인거에요.
그래서 솔직히 남자들이 부러워 할 수 있어요.
원칙적으로 경찰관은 조사한다하면 하면 돼요. 그런데 그 정도 각오는 하셔야 합니다. 여자들 경찰서 가면 질질 짜고 난리납니다.
저 여자들이 바보인가요?
"니 잡을려고 시도만 해도 대통령 탄핵시킨다."이게 그냥 나온 말이 아니에요.
서울로 치면 서울대, 연고대 애만 만난거다.
무릎이아퍼
꼬발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