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2015년도 당시 면접을 떨어뜨린다는게 정말 위험한 발상인 이유
w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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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시간전
가비슈포댄서
사실 이게 아무것도 아닌거 같은데 2015년도 12월에 한 면접장에서 면접을 보러가는데 이게 면접을 떨어뜨리는 행위가 정말 위험한게 사실 진짜 인격살인행위이다.
왜냐면 서울에 도착하자 면접장을 가는 그 가는 곳마다 다 떨어뜨려버리는 행동을 하거든요.
이게 (그 당시) 정보의 비대칭성으로 주눅이 들어있는데 소리를 질러버리면 애가 조현병에 걸린다.
사실 지금 하나 입증되는게 있다.
[얘는 정신침략기술을 써서 애가 소리를 질렀는데 여기서 다른 아주머니가 이 말을 듣고 자살을 했다 하거든요?]
사실 공중으로 협박한거였다. 사실 얘가 면접을 잘 보겠다는 마음으로 면접장에 가는데 이거는 진짜 인격살인이에요.
사실 죽어버린다. 그래서 부산에 KTX를 타고 내려오는데 그렇게 고민을 하는거였다.
그리고 불합격 발표나자 애가 충격에 조현병이 걸린거다.
진짜 위험한 발상인거다.
아마 한 예가 잘 맞다.
얘는 정신침략기술을 써서 그 고통에 소리를 질렀는데 의외의 제 3자의 아주머니가 자살했다 하거든요.
그래서 경찰관은 미행하는데 소리를 질러버리면 그 용의자가 자살할 수도 있는거다.
사실 상당히 위험한 짓이다.
사실 내가 볼 때는 전 세계에서 이런 사례가 없을거다. 얘가 전 세계에 최초일거다.
사실 이 회사에서 수년 뒤에 찾아왔는데 회장이 찾아왔거든요? 그런데 진짜 순간 "우리 엄마를 살해한 살인범을 찾아낸 기분이었다." 내가 그동안 그렇게 개무시를 당했는데 내 말이 맞는데 순간 딱 그 기분이었다. 경찰 끝까지 인정 안했다. 다시 채용을 할려고 했는데 순간 눈이 도는 기분이었다. 그래서 또 거절을 하게되더라.
무릎이아퍼
꼬발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