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경위 딸래미가 사고치더만 벌어지는 100%실화
w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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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3 23:04
개장수11
이번에는 작은 마을에서 벌어지는 100%실화입니다.
이 마을에 판이 깔려 있는 이유는 바로 예전에 관할 경찰서 경위 딸래미 때문에 판이 깔린거에요.
이 딸도 아빠를 숨겨가면서 남자를 만나고 다닙니다. 그런데 이 딸도 남자A를 만났는데 또 B 남자를 만나면서 심지어 어린 여자가 성병에 걸려가면서 사고를 칩니다.
그런데 이 마을에 전직 경찰관이 사는데 이 동료들이라고 마을에 판을 깝니다.
경찰관 딸이 사고쳤으면 경찰서에 진술 받고 자수하셔야죠.
참.. 이 딸도 수사경찰관들에 의해서 다 집안 박살났다.
벌써 경찰청장 딸 1명, 경찰서장 딸 4명, 경위 딸 한명이다.
다 언급할까요? 계속 언급하면 얘내들 아무것도 못할텐데?
왜 부산시경 출입기자들이 이런 사실에 대해서 아무것도 몰랐죠? 이 글 들고가서 한번 물어보세요.
너네 다 소환 대상 여자들이다. 부산에 한 경찰서에서 조사 하는 상대들이다.
경위 경감들이 조사하는데 청장 딸을 조사하고 경무관 딸을 조사하고 그렇겠네요?
수사가 잘 되겠나? 비상령이 내려지는데요.
얘내들이 원래 사고치고 다니는 애들인데 그 표본이 많아지니까 순서대로 니를 위해서 대준거다 하데요?
느그 경찰아빠한테 니 어떤 질문이 나오는지 잘봐라. 왜 경찰서 나오면 세상이 전부 니 욕하는것처럼 보이는지요.
또 언급할까요? 그 여경들이 경찰 딸래미 사고치는 거는 말 안하면서 얘가 그렇게 했다는 것만 알렸데요? 완전 조직이 비리가 있는데 유체이탈 화법처럼 말했는가보데요?
이 글이 어떤 출처로 나오는가 물어볼래?
왜 부산경찰 즈그 조직에 아무런 문제 없는 것처럼 수사하니?
대통령한테 허위보고 했는가보네?
무릎이아퍼
꼬발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