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 부산의 600명의 여자를 만나서 부러우세요?
w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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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2 22:07
가지마라
혹시 부산의 600명의 여자를 만나서 부러우세요?
그러면 부럽다 하지 말고 꼭 해보세요.
대신 이것만 기억하고 계시면 돼요.
"전북청에 치안감 한명이 자신이 치안감까지 올라 갈 때는 물론 치열한 싸움을 했겠지만 자신이 대형사건에 연루되자 사망을 해서 지역신문에 나왔다."
"부산에 모 국회의원이 성폭행죄에 연루됐는데 진짜 피도 눈물도 안나는 사람인데 3개월만에 자살을 했다."
"모 대표 변호사 한명이 자신의 여성 변호사 한명을 성폭행 했는데 경찰이 기소를 하자 자살을 해버렸다."
이거 3가지 예 있죠? 면접 떨어뜨리고 애 조현병 진단 나면 저 기분이 들거든요?
경찰관들 수사 중에 살인죄 저지른거다. 분명히 면접 떨어뜨리면 애 인생 짓밟는 행동이라서 죽는거라고 예상했다. 얘 만약 죽었으면 저 청와대 난리났다. 애가 살았는데 정신병이 심해지자 그 당시 청와대가 발칵 뒤집어진거다.
그런데 도와줬다 하거든요?
1. 애 면접 떨어뜨리는 행위도 위법이다.
2. 애가 신경증에 있던 애가 조현병 진단 나는 것도 위법이다.
3. 얘가 만난 여자들 다 죽을 뻔 한 것도 위법이다.
그러니까 경찰관이 인정을 못하죠. 사람을 죽이게 해놓고도 도와준겁니까?
그러니까 내랑 똑같은 말을 하는 사람이 바로 600명의 여자들이죠.
부산경찰관님. 너네 조직이 사고치고 저 여자들 위해주는 척하는데 너네 조직이 인정안하고 있어서 사고나는 일이다.
저렇게 만들고 또 10년을 더 버티게 하고 조현병 약을 5천알을 먹게 했다하데요?
그러니까 천주교 수녀님이나 부산지방법원에서는 바른 말하죠.
대한민국에서 이렇게 천사 같은 남자가 없는거다. 스님 중에서도 중간 위치가 되는 스님정도의 마음씨를 가진 애라는거다. 심지어 그 스님도 짜증낸다는거다.
대통령이 부산까지 내려와서 그렇게 하라고 하는 것은 "죽는다는 거 안다는거다."
대한민국에서 남들은 경험해보지 못한 고통은 다 견뎠는데 애가 진짜 천사라는 거다.
그래서 내가 알려줬자나요. 니가 지금 결혼한 사람이 있고 연애하는 사람이 있는데 니가 한번 만난남자가 혼자서 저걸 다 버텼다 하면 사실 니 남친이나 결혼한 사람은 버틸 수 없어서 니를 겁내고 다 떠난다는거다. 진짜 떠난다.
아니 냉정하게 생각해봐. 니가 한번 만난 남자가 저걸 다 버텼다는데 니 옆에 있는 사람은 그걸 버티면 자살을 해버리는데 버티겠나? 진짜 떠난다.
무릎이아퍼
꼬발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