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경찰이 정신을 차려보면 이해가 되는 점이 있는 이유
w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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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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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자가자가자고
가자가자가자고
부산경찰이 정신을 차려보면 이해가 되는 점이 있어요.
이재명 대통령 : 전과 4범
김혜경 여사 : 벌금 200만원
이재명 아들 : 상습도박 벌금 500만원
이재명 조카 : 살인 무기징역
대통령 집안도 다 전과를 얻은 상태에요.
그런데 부산에 머시마는 왜 교도소를 안갔죠? 니 애 면접 떨어뜨려서 신경증으로 수년간 치료 받던 애를 조현병환자 만든거 니 스스로 인정하고 있는거다.
왜 이래 됐을까요? 미성년자를 400명을 만났는데?
혹시 애가 겨우 치료됐는데 또 다시 정신병자를 만들어서 또 치료 받게 했나요?
그러니까 정신과 의사가 "왜 이렇게 오래 치료를 했는데 치료가 더디고 오히려 더 심해졌고 이래됐지?"라고 하죠. 의사가 증인인데?
아.. 그러면 부산경찰은 열 다 터지는데 정신병을 만들었다는 핑계로 그거 하나로 참는가보다.
그래 정신병 만들고 가면 이제 어째된다는 거 알텐데?
진짜 부산경찰 남영동 대공분실 꿈꾸고 있는가보다. 이렇게 SNS에 퍼져나가는데 아직도 남영동 대공분실 꿈꿔요?
이 사실을 얘가 먼저 알렸다는 것도 이상한데.
무릎이아퍼
꼬발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