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곡된 사랑과 성인지, 그리고 가부장적 성격과 다른 이유
w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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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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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승
강승
부산에 여자를 함부로 만나니까 "너는 여자면 다 되는거 아니야?" "제발 현생을 사세요." "자신의 능력은 미약하나 여자를 만나면서 그 자신감을 채운 사람"이렇게 말할려고 하셨죠?
얘가 나중에 여자도 결국 잘 만난다는 이유가 있었습니다.
부산에 명문대 P대학에서 벌어진 100%실화입니다. 그 날 비가 많이 와서 어느 여학생이 우산을 씌어주는데 그렇고 갔습니다. 이 학생은 사범대생으로 공부도 상당히 잘했던 여자입니다.
그런데 우연히 마주쳐서 커피한잔 하자고 했던거죠. 그런데 이 여자가 좋다고 하지만 안 받아줍니다.
어? 이 여자도 막 사겨서 그냥 마음대로 해버리고 그러면 되지 않을까요? 왜 안 그럴까요?
여자에 막 끌려다니는 남자가 아니에요.
이거는 우산한번 씌었줬다는 이유로 좋아한다는 것은 "왜곡된 사랑인 거에요."
그런데 또 좋다해도 거절하는 겁니다.
여자면 다 되는 줄 알고 여자 아니면 안되고 가부장적 사고방식 왜곡된 성인지가 거짓말인거에요.
얘가 5대 대형공공기관에서 8개월 이상 지나니 "이 회사 여자들이 다 니랑 결혼할려고 한다."이런 말이 나왔던 것도 사실이었던거에요.
잘못된 사고방식으로 세상을 바라보니까 세상이 그렇게 보이는거에요. 왜냐면 상대방이 계속 이런 시각으로 계속 세상을 바라봤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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