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도자가 누구냐에 따라 경찰이 달라집니다.
w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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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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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파
갓파
한나라의 지도자가 누구냐에 따라
그 나라 치안이라든가 국민의 안녕이 달라집니다.
10.29 이태원 대참사 150여명이 사망한 날
국민들의 일상은 무너졌고 그 현장에는 국가는 없었습니다.
이태원 대참사 자료를 올려볼까하다가 날짜가 지났군요.
10.29날에 이태원에 갔었습니다. 해밀턴호텔 지나갔죠.
제일기획빌딩에서부터 이태원로 반대편 공중화장실까지 경찰 병력 상주, 경찰버스로 거대한 벽을 새워놓았더군요. 동원된 경찰버스만 해도 아마 50대 이상은 넘어보였어요
문제의 골목 들어가는 입구에는 펜스를 처놓았고 ( 여기는 평시에는 오토바이도 지나갈수 있지만 )
경찰들이 경광등 키고 통로확보에 노력을 기울이더군요
한 나라의 지도자가 누구냐에 따라서 경찰이 달라집니다.
멍청한 놈이 있으면 경찰도 멍청해지고요 닥달하는 사람이 대통령이 있으면 그만큼 경찰은 피곤해집니다. 경찰이 피곤해지면 그만큼 국민들의 안녕은 그나마 보장되는 겁니다.
최근 경찰의 깜빡이 단속 환영합니다.
사문화되다시피한 깜빡이 법규, 제대로 단속 좀 하길..
좌회전 할때 왼쪽 깜빡이, 우회전 할때 오른쪽 깜빡이, 차선 변경 할때에도 깜빡이 좀 킵시다.
무릎이아퍼
꼬발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