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상점에서 벌어진 100%실화("청와대 가십니다.")
w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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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시간전
대박노
어느 상점에서 벌어진 100%실화입니다.
어느 젊은 30대 사람 한명과 여자 분이 한 사람이 옵니다. 그런데 젊은 30대 남자 분이 "인사하세요."라고 합니다.
그런데 갑자기 여성 분 한명이 45도 인사를 하면서 "안녕하십니까? 청와대 가십니다."라고 합니다.
그런데 갑자기 "이제 멈추시는게 좋을거 같습니다."라고 합니다. 그래서 아 이 여자가 지금 내한테 조언을 하는구나. 라고 생각했죠.
그래서 이걸 믿어야 하나 생각 했죠.
그런데 갑자기 한 사람이 모든 걸 뒤집습니다. 완전 무감정을 만듭니다.
그래서 순간 저 사람이 일하는데 찾아와서 내를 속였나? 라고 하는데 순간 사기전과자 장영자가 생각납니다.
그 애를 정신병을 만들어 놓고 애가 이런데서 일하는데 찾아와서 한번 더 엿을 쳐먹이고 가거든요.
누가 사실인지 모르겠어요.
예전에 부산대학교에서도 어떤 여자가 뒤에서 "202○년 ○월 ○일날 청와대 가십니다." 하는데 갑자기 여자가 "와~~~~~~~~"하고 환호를 지르는데 이게 완전히 내를 다 속였다는 기분이 들었거든요.
그래서 이게 진짜 청와대하고 협의가 되서 하는 소리인지 자기들끼리 그렇게 하고 속이고 간건지 놀래서 그럽니다.
내 지구대 가가지고 모르는 경찰관한테 가서 순경한테 가서 "니 내가 치안정감까지 올려줄게."하면 "누군신데 그러죠?"하죠? 내 경찰관한테 죽어버리겠는데... 이 생각했죠. 그런데 얘한테 그렇게 30명이 그래서 이걸 믿어야 하나 했던거죠.
여러명이 한 사람을 다 속여버리면 겁이 나게 됩니다.
내 만난 여자들아... 너네 청와대 가는 사람하고 했다. 진짜 유능한 사람하고 했네. 완전 판이 커져 간다. 언론에서 잘 취재해주기를 바랍니다.
저 말을 한 사람들이 진심일까? 아니면 한 사람만 그거 절대 믿지마 하고 무감정을 만든 사람이 진심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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