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만난 부산여자들에게 진심으로 쓰는 편지
w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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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시간전
가지마라
내 만난 부산여자들아...
그 당시에 만난 여자들 결혼도 하고 아직 연애도 하고 있다고 하는데 얘는 면접도 떨어뜨려버리고 애 조현병 환자까지 만들어버리고 그 이후로도 10년을 더 따라다니고요. 그리고 소리도 지르게 하구요.
경찰관은 중간에 수사를 멈춘 적이 없었어요.
그러면 무슨 뜻이냐? 니는 니가 결혼도하고 그랬는데 니가 한번 만남 남자가 모든걸 포기하면서 아무것도 못하면서 계속 추적당하고 있었고 니는 니 남친과 아무것도 모르고 연애하고 있었고 결혼하고 있었다 하면 니 지금 그 사람이 겁에 질려 한다.
왜냐면 니가 예전에 사고를 친 적이 있었다는 거고 너는 결혼을 하거나 연애를 하고 있었다 하거든요. 그런데 니가 한번 만난남친이 인생을 포기하고 이렇게 있었다하면 다 겁낸다.
그리고 지금 너의 연인이 그걸 견딜 능력이 없어서 떠난다. 왜냐면 니를 한번 만남 남자는 정신병에 걸려가면서 12년을 버텼다 하거든요.
원래라면 너네는 원래 경찰관이 조사하겠다는 거다. 그런데 너네한테 "아무일 없습니다."라고 했는가보네. 그게 오산인데....^^ 경찰관이 너네한테 거짓말을 한거였다.
그래 니 남편이나 니 남친이 정신병에 걸려가면서 참겠나... 니 하나 안 만나지요.
그러니까 잘 생각해봐. 니가 한번 사고쳐서 주장하기에는 쟤가 인생을 12년 이상을 포기했다.
너는 잘 살고 있는데 니가 한번 만난 남자가 정신병에 걸려가면서 버티고 있었다 하는데 너는 모르고 있었다 하면 나중에 알면 겁나지 않겠니?
특히 대학생은 니 남친들이 그거 버티면 자살한다.
지금 전국에서 12년을 따라다닌 사람이 전국에 5200만명 중에 얘 하나 밖에 없다. 전국에 아무도 없다. 그래서 너무 오래 따라다녀서 저 청와대도 긴장 안할 수 없다.
그래서 사실 너네 남친이 너 다 떠난다.
부산 경찰은 애 정신병자 만들어 놓고 잡겠다 하면 너네 경찰서에 본격적으로 조사를 하는데 그 대신에 경찰은 원칙적으로 조사는 하지만 너네 집 이혼하는 건 순식간이다. 수년 간 아무 일 없다가 갑자기 연락오는거다.
아무 것도 모르고 부산경찰이 면접을 떨어뜨렸다가 너네 갑자기 다 죽을 뻔했는 것도 몰랐고 갑자기 경찰서에 불려나오게 한 것도 경찰관이구요.
"니 잡을려고 시도만 해도 대통령 탄핵시킨다."가 이 말일텐데?
대통령이 하라하고 너네 그 꼬라지 났다.
뭐 누군가가 말하면 "쟤 앞으로도 아무것도 못하니까 그렇게 아시면 돼요."라고 할텐데 그게 니 오산이다. 그 때 너네 다 헤어지고 이혼하는거다. 왜냐면 니 사귀고 있던 남친이 니를 견뎌낼 자신이 없다.
왜냐면 12년을 버텨내는게 얘가 전국에서 유일하다. 솔직히 12년도 더 따라다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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