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최불암(최영한)을 추모하며...
w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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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시간전
작성자 :
강승
강승
1939년 해주 최씨 인천 출신이며 외동 아들이다.
아버지는 어머니가 최불암 임신중 모자를 냅두고 독립운동하는
형제들 따라서 중국으로 갔고 해방후 만주에서부터
말타고 금의환향하셨으며 예술가인 그는 영화사를 만들었으나
곧 사망하고 최불암 나이 6세에 어머니와 단 둘만 남게 된다.
육군 병장 만기 제대하고 (홀어머니 누이도 없는 외독자인데?)
한양대 중퇴, 연극부대에 나섰지만 솔직히 당시 기준 미남이
아니라서 별볼알 없었다고 한다.
30 가까이 되어 KBS 공채 탈렌트 공채에 합격한다.
그리고 받는 배역이 다 노인역이었다.
계유정난 70세 김종서 장군
제1공화국 80대 이승만 대통령.... 등등
그리고 비로서 수사반장에서 주인공 배역이
32년생 7살 많은 주인공이 되며 노안역에서 벗어난다.
부인 김민자님과의 연예, 결혼은 한편의 드라마이다.
신부의 가족, 친구들 반대를 다 이겨내고 그 두분은
끝끝내 사랑과 결혼을 이루었다.
3살 연하 부인 김민자님 슬픔이 많이 클거다.
두분다 최고의 인생이었다 생각하며 위로를 드린다.
무릎이아퍼
꼬발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