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경찰청을 생각하면서 앞으로 벌어지는 실화
w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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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시간전
관셈보살
부산경찰청에 미성년자 400명으로도 반성 안하면 앞으로 더 큰 불안을 심어줍니다. 불안은 상대방을 반성하게 하는 가장 큰 효과를 주거든요.
니 2015년도 12월에 면접 떨어뜨린 그 회사에 소리지른 사람 다 죽었다 했거든요?
그 사람들 영정사진 구해서 부산경찰청 구내식당 점심시간에 한번 영정사진들고 돌아버린다. 밥 먹다가 쳐 울지마라.
그리고 그 미성년자 400명이 어떤 기분으로 있었는지 다 인터뷰하게 한다. 왜 변호사가 "아무래도 대통령이 사망하신거 같다."라고 까지 했는지 알아봐라.
그러니까 밖에서 회식 쳐할 생각하지 말고 사과하고 끝내라.
니가 떨어뜨린 회사 보다 100배 큰 회사에서 면접 1등 하고 면접관이 전부 100점을 줬으니까요.
니 수사진 반성안하면 무속인 시켜서 기도하게 해서 그 죽은 사람 꿈에까지 나오게 한다. 자고 일어나서 "내 이러면 안되겠다."생각 들때까지 괴롭힌다.(이 3문장 한번 분석해봐봐. 왜 경찰관이 사이코패스 짓 했는지요.)
그러니까 사과하고 끝내라.
그 미성년자 400명 다 죽어뿌면 대통령 감옥에서 못 나온다.
니 경찰보다 더 바른 새끼가 바른 말하는거다. 분명히 알려줬다. "얘 왠만한 검사보다도 바른 애다."하면 설명 다한거다.
면접 떨어뜨린거 일부로 공소시효 지나게 해뿌면 미성년자 평생건든다.
내 이런 말 안하려고 했는데 어른이 책임 안져서 보호받아야 할 미성년자가 난도질을 당한거다. 이 말대로라면 어른이 책임 안져서 부산미성년자는 난도질을 당하고 그 너네 치안정감은 욕 다쳐먹고 죽는거다.
판 깔려 있는 시민들한테 바른 말해라. 너네 현직 부산 치안정감있제? 전통시장 가면 다 째려본다. 사과하고 끝내라. 민심 싸늘한 기분 느낀다.
무릎이아퍼
꼬발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