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에 이런 집의 가정의 딸이 지금 사고를 낸 이유(딸 잘못 키웠어요.)
wit
댓글
0
조회
1
3시간전
작성자 :
대박노
대박노
지금 부산에 이런 가정의 딸 한명이 사고를 쳤을 겁니다.
이 부모는 엘리트 가정이었을 겁니다. 그런데 엘리트 부모가 오산이 있었습니다. 내가 엘리트로 커서 자녀를 내 기준 속에서 키우겠다는 생각을 했죠.
그래서 그 부모는 자녀에게 사사건건 간섭을 했지요. TV보지마. 핸드폰도 하지마. 공부만 해. 아무것도 하지말고 공부만 하고 너는 부모의 기준을 충족시켜야 해. 라고 했지요.
딸을 이렇게 키우시고 결국 이 딸이 답답해서 사고를 쳐버렀죠. 그런데 그 부모한테 들켰습니다.
그런데 이 부모가 현실을 못 받아들였습니다. 우리 딸은 사고칠 거라고 예상 못하고 그 나쁜 성격이 남의 집 아들한테도 함부로 한거였죠. 그래서 그 남자애가 정신병에 걸린 겁니다.
그런데 이 딸이 결국 자살을 한거 같습니다. 그래서 결국 그 집은 망한거죠.
엘리트 가정이고 경찰관이라고 했지만 그 아빠는 착한 사람이 아니라 경찰로서 요령과 수단과 남은 사람이었던거죠.
그러니까 이런 생각이 드는거죠. "엘리트 경찰관이라는 사람이 피도 눈물도 없는 사람 같은데 우리 부모보다 못하다."라고 생각 들었던거죠.
그래서 저희 부모를 보면 고맙다고 인사를 했죠.
그 자녀는 스스로 크게 만들어야 하고 테두리 기준선에서 조언만 할 뿐이지 자녀를 내 손으로 키운다 생각하면 안돼요. 저런 부모자녀한테 크니까 자녀가 삐뚤어지는거에요.
그래서 경찰집안 안 부러워 하는거에요.
무릎이아퍼
꼬발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