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발열 반도체가 불러올 미래.jpg
w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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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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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파
갓파

단위 시간당 데이터 처리량이 높아지면서 전력 소모량이 증가하고,
그에 따른 발열이 높아지기 시작하는데,
반도체는 사용한 전력 100%를 열로 전환한다고 보면돼.
왜냐면 반도체의 커패시터에 전하가 있으면 1 없으면 0인데,
이 저장된 전하를 방전할때 저항으로 방전하면서
전하가 열로 전환되기 때문이야.
그래서 해결 방법이 있는데, 반도체 산화막층에 전하 회수층을 설치하고,
커패시터에서 전하를 방출할때 사용하는 전압이 있어.
트렌지스터에 이 전압을 주었을때, 커패시터의 전하가 외부로 빠져나가는거지.
이때 생기는 압력을 병렬로 모아 배터리를 충전하는 방식인데,
전하 회수층과 중앙 전하 회수장치를 결합하고,
중앙 전하 회수장치에서 가져온 전하로 컴퓨터 보조 배터리를 충전하는거야.
컴퓨터도 이제 배터리가 생겨나는거지.
배터리가 80%이상 충전되면 배터리 전력 + 외부 전력으로 사용하고
배터리가 20%이하로 내려가면 외부 전력 100%로 사용하는거지.
컴퓨터를 사용하면 보조 배터리가 충전되고 충전이 어느정도 되면 자동으로 배터리와 외부전력으로
시스템을 가동해서 전력 효율과 발열을 줄이는 방식이야.
커패시터에서 전하를 방출할때 가하는 전압으로 배터리를 충전하는거지.
무발열 반도체가 만들어지면서 에너지 효율을 극대화하고 발열을 90%이상 줄이게 된다면
CPU GPU 적층도 가능해지는거야.
무릎이아퍼
꼬발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