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쟁 우리 상처준 우크라이나 조종사들과 쏘련공군
wit
댓글
0
조회
0
2시간전
작성자 :
드가쥬아
드가쥬아

쏘련은 한국과 유엔군이 압록강까지 오자 공군을
만주에 수만명을 급하게 보낸다.
조종사와 대부분 공군은 우크라이나 부대이고 중국어를 가르쳐
중국어로 교신하게 하고 중공군 조종복을 입히고
한국군이나 유엔군에게 절대 생포되면 안된다는 것이 명령이었다.
사진의 미그15기는 주력기로 다 쏘련제이며 거창하게 중공군임을 나타냈다.
수백대가 격추되었어도 단 한명도 생포된 조종사는 없었다.
그러나 미군은 감청을 통해 진작 알면서도 모른 척 했다.
1. 공식 항의할 경우 쏘련의 막가파 참전 우려
2. 사실이 밝혀질 경우 미국 국민들의 분노와 대응 확전
3. 우크라이나 조종사 포로를 잡아야 하는데 단 한명도 못잡았다.
이런 저런 이유로 미군도 모른척 한다.
수십년 지난 최근에야 이 비밀은 조금씩 비밀 문서 공개를 통해
알려지고 있지만 지금도 미국, 러시아, 중국 모두 공식 입장은 없다.
당시 쏘련에서 우크라이나는 가장 잘나가는 지역이었고
해군과 공군이 강력했던 지역이었다.
우크라이나는 우리에게 뭘 바라기 전에 갚아야할 빚이 많다.
무릎이아퍼
꼬발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