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관 딸래미가 순서대로 대준거다"의 말을 확인시키는 방법
w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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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시간전
개장수11
요즘에는 길에서 헛소리 말을 안하데요. 니 길에서 한 소리가 맞는지 아닌지 진위확인한다.
예전에 그런 말을 합니다. "니 부산경찰 딸래미들이 니 순서대로 대준거다."라는 말을 하더라구요?
그런데 아무래도 이게 아닌거 같아서 분명히 경험상 이게 아닌데 틀린 말을 한거 같더라구요.
한 경찰서장 딸에 대한 이야기 입니다. 전부 100%실화입니다. 이렇게 물어보고 확인한 결과를 여기다가 알리는 거에요.
어느 지구대에 전화를 겁니다. 이 딸이 계속 사고치길래 이 아빠가 근무하는 경찰서에 전화를 걸어버립니다.(그러면 이 아빠의 신원을 이미 알고 있었다는거죠?)
그리고 지구대에 딸을 신고합니다. 그런데 지구대에서 경찰서장한테 보고를 했는가봅니다.
그리고 그 경찰서장이 전화가 왔죠.
그리고 나중에 이 딸이 반성을 안하고 또 사고쳤는데 결국 마주쳤죠.
"혹시 오빠가 아빠한테 알렸나?"
하는데 이렇게 서로 터지는거죠.
그러면 그 딸은 아빠한테 비밀로 숨기고 있었던거네요.
그런데 무슨 순서대로 대준겁니까? 지금 경찰수난시대라고 안 봐지는가요?
다른 부산 경찰 아빠들도 떨고 있어요?
순서대로 대준게 아니라 너네 딸 사고치다가 걸린거다.
조현병 환자로 몰아가기에는 애가 똑똑할거다.
저렇게 확인 하고 난 글을 여기다가 적는거다.
서울도 너무 기대가 됩니다. 제 2 수도인 부산에서 이런 일이 벌어지니까요.
이렇게 사고친 딸과 아빠를 아니까 부산경찰청에서 벌어진 사건을 구성할 수 있는거지요.
아마 그 경찰서장은 딸이 죄짓고 다닌다고 부하들이 남몰래 욕하고 다녔을거다.
밖에서 부산경찰이 안 잡는다 하면 판 깔려 있는 시민들한테 이렇게 알린다.
돌려말하는데 정신병자라 하는거다.
무릎이아퍼
꼬발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