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에 이 머시마는 왜 여자들이 그렇게 좋아했을까요?
w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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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시간전
공룡
부산에 머시마 한명은 왜 여자들이 그렇게 좋아했을까요?
어릴 때부터 진짜 여자들한테 완전 인기 폭발이었지요.
부산 여자들을 600명이나 만나고요. 미성년자만 400명을 만나고요. 전국에 미성년자 400명은 아무도 없지요. 전국에 유일한 한 사람이죠. 5200만명 중에 대한민국에 아무도 없지요.
그리고 5대 대형공공기관에 면접 1등으로 들어와서 이 회사에서 8개월 이상 일하니까 "이 회사 여자들이 전부 니랑 결혼할려고 한다."라고 했거든요. 이 회사는 서울대, 연고대는 나와야 하고 최소 부산대는 나와야 합격하거든요.
경찰은 죄짓는다고 진짜 우습게 봤는데 왜 저 회사에서는 저런 말이 나왔는지 잘보세요.
어릴 때부터 여자들한테 꽃밭에서 자랐다 하거든요.
이 사람은 결국 여자 때문에 살아남는거에요.^^
그러니까 얘를 또 대통령 딸이 좋아 한다 했지요.
여자들이 좋아하는 짓만 한다.
나도 직장도 다녀보고 했지만 그거 재미 없어요.^^ 직장은 나중에 찾아도 좋습니다.^^
왠지 아세요? 이미 대형공공기관에서 다 입증을 했으니까요.^^
서울가도 서울여자한테 인기가 상당히 많을거에요.
나는 재미없는 인생 안산다.^^ 판사 같이 사는 애가 정말 재밌는 앤거다.
걸래새끼라고 하고 싶으면 걸래새끼라고 하십시오.^^
예전에 누군가 그러더라. "니도 경찰할려면 경찰해라. 우리는 니 같은 애를 따라다닌다."
아마 부산경찰은 얘가 특종 짓을 해서 한건 꼭 터트리고 싶었을거다. 분명히 부산경찰 무리한 수사를 해서 애 정신병자 만들었을거다. 그래서 이렇게 사고가 커졌을거다.
이 말 한마디가 뭐든지 설명한다.
"뭘해도 다 되는 새끼한테 뭘해도 안되게 만들어 놓고 뭘해도 안되는 새끼다."라고 말하게 다녔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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