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바본가요? 이 글이 이해가...
w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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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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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잔치앤가반나
돌잔치앤가반나

원본 내용 ( 제가 따로 적는 부분은 붉은 색으로)
여자친구랑 교회갔는데 터지면 안되게 터짐
여자친구가 독실한 교회신자인데
나 전도할라고 우리집 근처 카츄사 부대 안에 있는
교회에 같이 가자고 꼬심
-> 여자도 교회 신자, 라고 하고,
"나 전도할라고" --->>>1. 여자가 남자를 전도한다? 2. 남자가 여자를 전도한다?
-> 1번에 해당
물론 2번으로 해석이 가능함. 교회 종류도 다양하니, 가령, "신천지 교인이, JMS 교인을 전도도 가능
(즉 기독교인들끼리 , 다른 기독교인들을 전도)
난 집근처라서 카츄사 부대 한번 볼 겸 해서 몇번 따라감 ㅇㅇ
-> 위 문장도 카츄사 부대 내에, 일반인이 아무나 들어갈수가 있는건가? 이것도 의심이 듬.
근데 문제는 여자친구가
앞에 나와서 노래 부르는 찬양팀? 그런거였는데
갑자기 찬양 중간에 삘받았는지 무릎꿇고 마이크 내려놓고
눈깔 뒤집히면서 "엘레뤠보레엘레뤠보레" ㅇㅈㄹ까는거 ㅅㅂ
나 진짜 씨발 그거 보고 진짜 존나 깜짝놀라서
예배 끝나고 "누나 그거 뭐야?" 물어봤는데 ㅅㅂ
"나 오늘 주님 만났어.." 라고 대답함... ㄷㄷ
진짜 존나 소름돋고 무서워서 뒤도 안돌아보고
소리지르면서 ㅈㄴ도망감
그 이후로 연락 계속 왔는데 답장 안하고 차단하고 헤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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