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 몰래 사고치고 다녔어요."말이 사실인 부산 경찰 딸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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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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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비슈포댄서
가비슈포댄서
너네 부산 경찰 딸은 사고치다 걸린게 맞다.
아빠를 속여서 새벽에 나오고 아빠가 근무시간을 틈 타서 나오거든요.
그런데 이 딸도 아빠가 부산경찰관인데 "아빠 몰래 죄짓도 다녔어요."라는 말을 합니다.
그러니까 아빠를 속이고 사고치고 다니는거죠.
다 그렇게 말합니다.
"그 딸이 순서대로 대준게 아니라. 이 부산 경찰 딸이 사고를 치는데 얘한테 다 걸려버린거다."
이런 일이 있는데 얘 하나를 욕하면 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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