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순찰차 여경 한명 "니 사람 하나 죽이고 와도 된다."
w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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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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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마르로
네이마르로
부산 순찰차 여경 한명이 이런 말을 합니다.
"니 사람 하나 죽이고 와도 된다."라고 합니다.
이거 한번 잘보세요. 여경은 일반 시민한테 "사람죽이라는 소리 절대 안하죠?" 그게 여경 아닌가요?
그런데 그 여경이 "사람 하나 죽이고 와도 된다."라고 했죠?
무슨 뜻이냐면 애가 진짜 바른데 그 힘든 고통을 다 견뎠다는 거에요. 여기 1000개의 글이 올라온 것도 그 정도 고통을 다 견딘거고 여자한테 아무일 안 생기게 했다는거에요.
진짜 여경이 사람 하나 죽이고 와도 된다 했는데 사고가 난거면 진짜 애 정신질환이 심해졌는데 여기서 때려팬거에요.
이 때는 경찰관 수갑차야죠.
애 진짜 바른 앤데 인내도 엄청나게 강한 애라는거다.
무릎이아퍼
꼬발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