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하는데 애 아빠와 딸을 대려왔다가 완전히 개박살이 난 이유
w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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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시간전
네이마르로
어느 상점에서 벌어진 100%실화입니다.
(너네 여자들 반성 안하면 나는 너네 부모를 대려와도 바른 말한다.)
일하는 데 자기 아빠가 딸을 대려와서 때기를 칠려고 하데요?
그러면 내가 어떤 말을 하는지 아나? 100%실화다.
"그 딸래미가 몸파는 지 몰랐습니까? 이 딸이 이 죄를 지었는데 아빠가 반성도 안하시고 오셨네요? 여기가 어디라고 왔습니까? 그 아빠가 딸이 얼마나 죄지었는지도 모르고 왔습니까?"
그리고 딸한테는 바른 말합니다.
"니 지금 나가서 신고해라. 니 신고 한통이 누가 잡혀가는지 잘봐라. 니 신고도 못하제? 나는 니 신고하기를 바랬던거다."
니 나가서 얼굴 벌게져 있었제? 집에가면 자살한다.
진짜 부산 경찰이 어떤 짓을 했는데 가시나가 죄를 짓는데도 반성을 안하고 저래 당당하게 쳐 오고 있냐?
죄 짓고 반성안하면 부자집 자녀도 개작살나게 만든다.
여자들이 "내 아무일 없제? 내 아무 일 없제?"하다가 반성도 없이 달려들다가 개작날 나는 꼬라지 본거다.
니 결혼 할 때 되봐라. 니 행동 하나하나가 부끄러운거다.
지한테 한번 비굴거렸다고 애 완전 개 종자 새끼로 보고 있네. 그거 부산경찰 책임 안져서 너네한테 그렇게 한거다.
그 여학생 니 놀랬제? 니한테 비굴거렸는데 느그 아빠한테 바른 말하제? 느그 아빠 있는데서 니 앞에서 니 개작살내제? 느그 아빠 비참한 기분 느끼고 자살한다.
마 느그 경찰관들 여자들 본격적으로 조사하면 언론에 터트려야 한다. 대신 그 여자들은 결혼은 영원히 못한다.
니 느그 딸 대리고 와도 바른 말한다. 왠지 아나? 느그 아빠가 정신병자 만든거다.
니 이거 100%실화다.
대통령이 하라 하다가 너네 그 꼬라지 난거다.
이 씨발 부산여경 새끼가 어떤 짓을 했길래 여자들이 반성도 안하고 저런 짓을 하노?
경찰조직이 반성안하다가 너네 그 꼬라지 난거다.
부산여경 씨발년아. 애 반성 시키고 온나.
느그 아빠 딸이 걸래년이라 소리 들어도 아무말 못하데? 그러니까 무슨 짓 했는지 잘봐라.
씨발년들이 걸래 짓하고 반성도 안하네.
부산경찰아. 너네 조직이 사고쳐서 저 피해자가 발생했는데 저 피해자가 당당하게 걷고 다닌다. 그러면 너네는 죽어야지.
부산경찰에서 내 안 잡는다 해봐라. 진짜 저렇게 말한다. 그 딸의 아빠가 인간 같잖은 행동하면 비참하게 만든다.
경찰관은 원칙적으로 조사하면 된다. 그러나 그 정도 각오는 해야 한다.
참 부산 꼬라지 잘 돌아간다.
니 지금 부산경찰청 경무관 한명 개박살날거다.
지금 이거 말하면 성범죄라고 느껴지죠? 니 성범죄 피해자로 조사 받아도 남자들은 다 꺼려한다. 그게 남자다. 특히 니가 강간을 안당했다면 니랑 결혼하는 남자는 없다. 그 여자가 강간을 당해도 남자들은 꺼려한다.
니 대통령이 하라 하고 이 꼬라지 난거다.
무릎이아퍼
꼬발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