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경찰이 더럽게 굴다가 대통령이 팔려버린 이유
w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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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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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파
갓파
지금 너네 부산경찰청장도 어느 정도 각오를 해야 한다.
지금 부산에 한 지역(동네)에서는 소문이 짝 펴졌어요.
"10년 전부터 경찰관이 해라 하고 대통령이 하라 했다는 소문이 나기 시작했어요."
니 이제 승부 본 수사경찰관 어느 정도 각오해야 한다.
잡혀갈 각오 해야 한다.
부산에 한 동네는 소문이 쫙 펴졌다.
그러니까 너네 청장도 이제 어느 정도 각오해야 한다.
모든 거 포기해라. 승부보다가 대통령 팔렸다.
지금 너네 여자들 막 소문내고 다니제? 그게 대통령이 그렇게 하라 한거다.
나는 부산경찰이 대통령 잡았다는 소리 못 들어봤다.
부산공소청이 대통령 잡았다는 소리 못 들어봤다.
아 이제 부산경찰은 할 말이 없으면 "얘 대통령 믿고 설쳤다 하겠네?" 그게 준비는 안 되어 있으면서 말 갖다 붙이는거다.
대통령이 그렇게 하라 한것은 청와대에서도 사건을 알고 경찰관 한테 지금 수사과오가 있다고 판단하고 그렇게 하라 한거다.
한 나라의 대통령이 이렇게 쉽게 결정 안내린다.
무릎이아퍼
꼬발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