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 내 청와대 가면 너네 부산경찰 다 죽는다 보면 되는 이유
w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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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시간전
개장수11
니 내 청와대 가면 니 애 정신질환자 만들고 그걸 정당하게 여겨서 너네 다 죽인다. 진짜 완전 숨이 턱턱 막히는 지경까지 왔다한다. 그 노무현 때 처럼 요즘 검사들 7시만 되면 들어가야 한다 할 정도로 되는거다. 경찰관들 어떤 생각하는지 아나? "내가 저런 애를 따라다녀야 하나?"한다.
자 그러면 나는 왜 이런 말을 했는지 아나? 언론에 어떻게 나올지 뻔하게 보이고 부산경찰 영혼 팔아서 수사했다한다. 그리고 얘 처음부터 아무것도 못하는건데 대통령마져 하라 했다가 미성년자 400명을 건드니까 대통령이 부산에 미성년자 양민학살행위 벌어놓았는데 그 사이에 미성년자가 자살하는 일까지 발생한거다. 이래되니까 대통령이 나라 팔아먹은게 된다. 그래놓고 이제 화가 풀렸습니까? 하고 본인 인생 사세요. 한거다.
그동안 너네 청와대 간다 한 사람들 어디서 그런 소리를 들어서 청와대 간다 했는지 말했고 진상조사 했는지 조사하라는거다. 그래서 언론에 내라고 하는건데? 언론에 나오면 그 청와대 간다 한 사람들 진짜 거짓말로 그런 말 했다 하면 다 자살한다. 그러면 지금 공공기관에서도 이런 말을 했는데 이게 부산경찰이 시켜서 한 말인지 어디서 이런 출처를 거쳐서 한 말인지 언론기자도 다 취재한다. 언론에 어떻게 나올게 뻔해서 알리는건데.
자 지금부터 청와대 간다 했던 사람들 다 나열하겠습니다. 너네 이제 도망다녀야 한다.
1. 2018년 어느 한 여자 : 니 청와대 간다. (내가 왜?) 그래 그렇게 만 알아라.
2. 2019년 부산경찰청 민원실 여경장 한명
: 니 청와대 간다.(이 여경 내가 그냥 민원실에 들어갔는데 갑자기 얼굴 다 벌게지더만 "니 청와대 간다."이런 말함. 니 혹시 내가 니 경찰청 알아내서 치안정감도 못하는 말을 니가 한거가? 니 경찰 다니고 있으면 니 이제 나가야 할텐데?)
3. 2022년 어느 한 공공기관 직원
1) 인턴사원 : 청와대 가세요.
2) 2026년 6월에 한 정직원이 찾아옴(저 아시죠? 오래간만입니다. 청와대 가세요.)
4. 2024년 어느 한 공공기관 직원
"청와대 가세요."
(나는 이 공공기관에서 어디서 출처를 얻어서 이런 말을 하게 됐는지 모르겠거든요? 회사에서 정말 열심히 일했는데 저런 짓을 하네? 나는 이 회사를 좋아하거든요? 같이 동고동락 하고 즐겁게 지냈는데 저 소리를 해서 난리가 났습니다.)
5. 2026년 한 상점에서...
1) 30대 여자 한분 5살 어린이 대려옴 : "청와대 가세요."
2) 30대 여자 한분 6살 여자애 대려옴 : "청와대 갑니다."
3) 초등학생이 찾아와서 그런다. : "청와대 가세요."
(나는 솔직히 여기서 너네 경찰 끝났다 생각했다. 왜냐면 초등학생한테 저런 걸 시켜서다.)
4) 고등학생이 찾아와서 그런다 : "청와대 가세요."
그러니까 저는 제 마음 속에 청와대가 없어요. 그러니까 100%저한테 한 소리거든요?
그러니까 저기 진짜 서울 청와대에서는 이 소리가 어떻게 나왔는지 조사해보세요. 원래 없던 일을 말한거면 지금 저 사람들 자살하거나 자기 자식들 얼굴도 못 보고 자살해요.
그러니까 잘 조사해보세요. 언론에서 무차별한 인권침해 했다고 나오겠네요.
PS) 쟤는 저런 소리 안해요. 제목도 저렇게 안뽑아요. 사과하고 끝내세요. 정신질환자 만들고 죽어라 하면 이래돼요.
무릎이아퍼
꼬발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