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에 머시마 한명에 대해서 진심으로 생각해봐야 할 점
w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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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시간전
더한마음
부산에서 머시마 한 명을 생각해보면 됩니다.
윤석열 대통령 : 무기징역, 징역 30년
김건희 여사 : 징역 7년, 징역 5년
박성재 법무부장관 : 징역 9년
조지호 경찰청장 : 징역 12년
김봉식 경찰청장 : 징역 10년
이재명 대통령 : 전과 4범
이재명 조카 : 무기징역(이재명이 변론해도 안됨.)
김혜경여사 : 벌금 200만원
박근혜 대통령 징역 : 징역 23년
부산에 머시마 : 미성년자 400명(형량 예상?)
참 버스에서 아주머니 한명이 내 말을 대변했는데 여기에 쓴 내 말이 맞았다.
"니 어릴 때부터 정신질환이 있어서 경찰관이 섯부르게 잡을 수 없었다."
자 이게 무슨 뜻입니까? 제가 한 말이 맞죠?
애가 신경증 환자로서 수년간 약을 복용하고 있었는데 경찰관이 나와서 무리한 수사를 하다가 애가 면접까지 떨어뜨려서 조현병을 만들었고 이 조현병 약을 10년째 복용하게 했다.
그렇죠? 그런데 경찰관은 그걸 당연시 여겼다.
이렇게 약 먹으면 평생 영구장애와요. 그렇게 하고 이제 들어가면 문제가 뭔지 아세요? 치료는 안된 상태에서 수사는 끝났다고 하고 들어가도 얘는 계속 치료받죠? 계속 과거에 경찰관이 했던 짓을 기억할 겁니다. 그러면 결국 분노속에 살아가거든요? 결국 이제 못 참아서 다 터트려 버립니다. 그리고 무고한 희생양이 생기구요.
그러니까 경찰관님. 생각해보시고 수사하세요. 느그 집 자녀 아니라고 막 생각하지 말고 너네 조직이 문제 일으켜서 발생한 문제다. 그러니까 지금 얘가 이런 생각까지 하면서 고향 생각하지요? 그러니까 생각 깊은 애가 마지막 까지 생각하는거거든요?
니 지금 수사행태가 위험하다는 거다.
"정신질환을 만든 주체가 경찰관인데 오히려 정신병을 심하게 만들고 거기서 죽어라." 하면 못 잡습니다.
변호사 말 맞네? "혹시 정신질환이 있으십니까?" 변호사는 왜 정신질환이 있다 하겠노?
1) 이 부산사건 믿을 수 없이 너무 커서 애가 정신질환자라서 거짓말을 한거 같다. 변호사 말이 어느 정도 설득력이 있다. "대통령이 사망하신거 같은데요."
2) 경찰관이 수사 중에 애 정신질환자 만들었다고 물어본거다.
무릎이아퍼
꼬발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