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청에서 벌어진 100%실화(인권침해의 최후)
w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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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7 18:24
대박노
부산시청에서 벌어진 100%실화입니다.
오늘 오후 5시 50분 경에 한 사람이 미친 소리를 하고 갔을 겁니다.
그런데 그 사람 얼굴한번 잘보세요. 그런애 같으세요? 안 그렇죠. 이게 인권침해의 최후에요.
사실 얘는 밥을 먹을 때도 편하게 못 먹게 해요. 그런데 그 사람은 자신이 또 잘못한게 있겠지 하면서 씩씩하게 밥 먹고 있는거에요. 이렇게 12년을 살은거다. 그렇게 수백번을 먹고 씩씩 하게 나오는거에요. 그러니까 누군가가 식당에 사고를 내게 하는거고 얘는 그 식당에 사고 안내고 조용히 먹을려고 하는거에요. 거기서 소리를 질러버리면 바로 업무방해죄로 그 식당에서 신고하는거에요. 니가 절에서 수천번을 그렇게 하고 니는 쳐 웃고 있었던거다.
그런데 얘도 하루 쯤은 우울하고 피곤한 날이 있습니다. 그럴 때는 좋은 밥 한번 먹고 조용히 먹기를 바라죠. 그런데 이 사람들은 인권 생각이 없어요.
꼭 이런 날 시비를 걸어서 사고를 내게 합니다.
그래놓고 시민들한테 시켜서 "얘 인간쓰레기 입니다."라고 한거에요.
애 밥 한번 편하게 먹는게 억울해요? 아 그러면 얘는 수천번을 이렇게 먹고 있는데 한번 욕을 했는데 그것가지고 얘를 욕했다는 거네요?
오늘 왜 이런 일이 벌어진지 아나?
여경 한명이 마음 속으로 알려줬는데 "다 죽이세요."라고 했다. 그 여경은 자신이 본인이 그렇게 말한지 알거다.
그래도 얘는 그 부모한테 폐끼치기 싫어서 바른 길로 갈려고 한거다.
그러면 이게 맞다. 1만번을 괴롭히고 한번 소리를 질렀는데 그것가지고 욕한거다.
이게 얘 성격이다. 참을성이 그렇게 강한 애다.
너네 그렇게 하라고 한게 4명의 대통령이다.
내가 그래서 이 경찰관은 이 성격을 못 참아하는데 이걸 역이용하면 얘는 바로 성질을 부릴것이다. 라고 생각했던거다.
너네 이거 하나하나 알려지면 경찰 진짜 시발같이 욕한다.
이게 어느 5대 공공기관에서 같이 일을 하는데 전체 1등을 하고 면접점수를 100점을 받고 얌전한데 딱 3개월 이상지내보니까 이런 애가 아닌거 같으니까 "니한테 혹시 이렇게 한거가?"라고 물어봤던거다.
느그 경찰관들 인권침해 하고 쳐 웃고 있는거다. 그런데 그게 당연하게 생각하다가 어느 순간에 너네가 죄의식이 없어진거다. 너네 혹시 인권보호담당관이 없나? 인권보호담당관도 같은 경찰인데 누가 인권을 보호할래?
그런데 솔직히 거기서 바른 말을 한거다. 그래서 내가 이게 이해가 안되서 사고치는 경찰 딸래미 한테 물어봤거든요? 그런데 진짜 비슷한 말 한다. 지금 내가 이것까지 이해가 되서 가만히 있는거다.
너네가 그 짓하고 그 주위에 피해주는거다.
하나 알려줄까? 내 오늘 잘못한거 하나도 없다. 100점짜리다.
느그 내 만난 여자들 막 편하게 살제? 갑자기 이 사연 다 알려지면 너네 죽이러 온다. 너네는 사고쳐놓고 "내 아무일 없제?"하고 웃고 다닌거다. 너네가 계속 주장하면 내한테 그렇게 하라고 한 대통령 잡는다. 사실 대통령마다 다 잡아야 한다.
대통령이 그렇게 하라 하면 그렇게 하면 된다.
경찰도 그 한 혐의가 짜증났던거다. 너네 사고치고 큰 소리친다. 왠지 아나? 청장 딸, 경무관 딸도 사고치다가 그 꼬라지 나서다. 즈그 아빠가 청장인데 그걸 참겠나. 이 시발년들 때문에 사건 조작까지 했을거다.
애 정신질환자 만들어놓고 잘 하는 꼬라지다.
무릎이아퍼
꼬발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