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의 어느 여고생이 와서 하는 말 "청와대 가십니다."
w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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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6 2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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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잔치앤가반나
돌잔치앤가반나
부산의 어느 여고생이 어느 상점에 찾아옵니다.
그런데 그 여고생이 갑자기 찾아와서 "청와대 가세요."라고 합니다.
그런데 갑자기 친구한명이랑 있는 데 이런 말을 합니다.
"그거 한번 한게 진짜 나라를 살렸다."
그런데 비슷한 말을 한 사람이 있습니다.
어느 50대 어른이 찾아와서 "니 너네 대학교도 다 살렸다."이런 말까지 합니다.
이재명 대통령이 그랬는데. "니가 나라 다 살렸다."
그런데 저는 겁나던게 그 여고생이 표정하나 안 변합니다.
그래서 얘가 어디서 이런 말을 들어와서 이런 말을 하는지 하는거지요.
사실 한 사람이 모든 걸 뒤집었어요. "니 아무것도 믿지마라."해서 무감정을 만들었거든요.
그래서 여러 사람들이 저를 대놓고 속인거죠. 저 사람들이 내를 속이러 왔나? 이 생각이 들었던거죠. 그래서 내가 고등학생보다 못하나?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런가봅니다. 여고생이 공부도 엄청 잘해보이던데요.
어느 상점에서 벌어진 100%실화입니다.
[안 가도 좋습니다. 니 사고낸거 사과하면 또 내 인생산다. 지금 부산에서 보여준 모습은 전국에서 5200만명 중에 아무도 없습니다. 그래서 얘 성공합니다. 저 여고생 난처하게 만들지 마라는거다. 니 분명히 이 짓 해서 사고하나 나게 할려고 했다. 영원히 아무것도 못할 수도 있었다. 머리 속에 청와대 보다는 못 참아서 사고낼까봐 그게 더 걱정이다.]
무릎이아퍼
꼬발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