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년째 회자되는 김재규 장군의 재평가
w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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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전
작성자 :
더한마음
더한마음
유신 독재를 꿈꾸던 다까끼 마사오
부마항쟁이 정점을 이루던 그때
탱크로 200만쯤은 죽여도 된다는
희대의 개소리를 들은 김재규장군
이제 더이상 박정희에게 기대할것이 없다는
판단으로 유신의 심장을향해 총을 쏜 의인
김재규 장군의 재평가는 반드시 이뤄져야한다
무릎이아퍼
꼬발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