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슬람 히잡과 카토릭 미사보의 역사
w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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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전
더한마음




서기 0년 전후 예수 모후 마리아 등 이스라엘 여성들이 하고 다니던게
지금 미사보 스타일이고 이는 남성들도 착용했다고 합니다.
하나님에게 자신을 낮추고 햇빛 가림을 위해서 였다고 합니다.
지금도 카토릭은 미사중 미사보 착용은 의무가 아닙니다.
이슬람은 카토릭과 같은 뿌리 (아브라함 큰아들 이삭은 카토릭
작은아들 이스마엘은 이슬람) 라고 인정하며 같은 성경을
물려받고 지금까지 왔음을 인정합니다.
다만, 이슬람 시작은 카토릭 수천년 후인 610년경입니다.
이삭의 후손은 유대인이되고 이스마엘 후손은 아랍인이라는 겁니다.
카토릭의 구약성서와 신약성서가 종합된게 이슬람 꾸란입니다.
꾸란은 선지자, 예언자 무함마드가 정리하고 편찬한 이슬람 성서입니다.
거기엔 무함마드 자손이 이슬람 수장을 이어야 한다는 근거도 없고
그에따라 시아파니 수니파는 싸우라는 구절도 없습니다.
히잡도 그렇습니다.
선지자 무함마드 조차도 모르는게 히잡입니다.
13~14세기까지도 히잡 역시 유행일뿐 의무가 아니었습니다.
그 근거가 쿠란 24장 31절이라고 하는데
"여인들에게 은밀한 부위를 가리며 천으로 가슴을 가려
가족 외에는 아름다운 곳을 드러내지 않도록 하라."
여기서 재미있는건 가족의 정의가 있습니다.
남편, 남편의 부모, 자기 부모, 자기 자식, 자기의 형제
형제의 자식 그리고 소유하고있는 하녀와 성욕을 모르는 하인...
남녀7세 부동석 유교 사상과 비슷하게 정숙을 강조한겁니다.
이게 훗날 히잡이 되고 더 지독해져서 차도르, 부르카가 된겁니다.
아니 무대 부인 반금련이 시동생 무송에게 반했다면
무송도 히잡하고 전신을 가렸어야지....
이런 정체성이 난 이해가 안됩니다.
권력자와 뜻이 맞는 종교가들이 멋대로 해석한겁니다.
어찌 보면 몇백년 차이 안나는 개신교와 해석이 비슷합니다.
종교는 인류에게 위안을 주고 선함이 악함을 언젠간 이기며
사후 선하게 살았다면 반드시 보상받는다는 믿음을 주는겁니다.
별 쓰잘데기 없는 예식과 허례허식을 알라도 바란건 아닐꺼라 믿습니다.
돼지고기가 불결하고 사악한 음식이라는 역사는 다음편에.....
씨~블.... 삼겹살 최애국 우리는 다 지옥 가겠다.
무릎이아퍼
꼬발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