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에 사고를 크게 친 놈이라고 하기에는 너무 바른 사람인 이유
w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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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시간전
가자가자가자고
2026년 6월 경....^^
청와대 비서실장 강훈식 : "그냥 죽어주십시오."
국무총리 김민석 : "그냥 이참에 죽어주십시오."
어느 사람 : 이 참에 여자들 그냥 다 죽여버리십시오.
이게 절에서 내한테 한 소리다.
너네 내 만난 부산여자들아... 이래도 너네한테 아무일 없었제? 너네 아무것도 모르고 니 남친하고 땡자땡자 놀고 다녔제? 하나 알려주면 이 남자가 이걸 너 몰래 다 버티고 있었다 하면 니 남친들이 니 다 떠난다. 왠지 아나? 니 남친은 이걸 경험할 수가 없다. 그래서 겁나서 니를 떠난다.
참고로 나는 국가보안법을 위반하지 않았다. 그래서 경찰관은 국가보안법과 관련된 어떤 혐의와 관련해서 테스트 하면 안된다. 너네 경찰 조직이 사고치고 반성 안하는거다.
왜 내가 겁나나?^^ 너네 내 만난 여자들 이래도 아무일 없었거든요?
그러면 갑자기 사고가 난거면 경찰관이 무리한 수사를 하다가 애 정신질환을 만들고 여기서 때려패서 사고내게 한거다. 애가 이미 10년을 버틴 상태에서 정신질환을 만든 상태에서 때리면 누가 버티냐? 느그 경찰은 무식하다고 몇번이냐 말했냐?
예로들어 20년을 때려 팼는데 아무일 안 생겼는데 21년째 때려 패서 사고났다 하거든요? 이게 얘 성격이다.
2015년 12월 면접을 떨어뜨리고 2016년 2월 조현병 진단날 때...
"어? 경찰관들 원래 이러나? 좋다. 지금부터 내 교도소에서 영원히 안 나와도 좋으니까 이거 세상에 다 알린다."
이러다가 부산에 미성년자가 400명이 당한거다.
사과하고 끝내라. 내 김성희 경찰청장한테 귀접 걸어서 마음 속으로 "니 죽어라." "니 자살해라."하면 겁먹고 자살한다.(니 이짓도 내한테 분명히 했다. 아마 사건번호 붙고 긴급코드0눌려져서 경찰관이 민원실 가서 고소까지 하라 했다.)
이것도 내한테 다 한 짓인데 다 버텼는데 아무일 없었다.
그런데 얘가 갑자기 터트리면 애 정신질환이 있는데 여기서 때려팬거다. 이때는 전쟁난다. 이 때는 의사도 너네 고소한다.
시민들이 뭐라하는지 아나? "나는 제 저렇게 바른 앤지도 모르고 그냥 경찰관의 일방적인 주장만 믿고 그것만 믿고 있었다." 한다. 그 때 너네 청장 또 뛰어내린다.
대한민국에서 제일 바르면서 무서운 애다. 이래서 5대 대형공공기관에서 정직성과 청렴도에서도 전체 1등 한 이유다.
참 이 쯤가면 이 부모들이 얘한테 고마워 해야겠다.
박근혜 정부 때도 애를 면접을 다 떨어뜨려서 조현병이 됐는데도 여자들한테 아무일 없었단다. 이것도 다 참았단다. 극심한 우울증에 걸려서 죽이고 싶은데도 다 참았단다.
"니 우리 경찰청장 죽였다." 참 이 말에 설득력이 있다.
무릎이아퍼
꼬발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