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부산 경찰집안이 완전히 박살이 나게 된 이유
wit
댓글
0
조회
0
55분전
감정괴물
지금부터 부산 칠성파나 20세기파들이 조금 겁을 먹을 수 있는 짓을 보여드리겠습니다.(느그는 못 참아서 사람 살해한다.) 진짜 너네들은 상상도 못할거다.
아마 한 경찰집안이 박살이 난 사례가 있었을 겁니다. 진짜 경찰 딸래미 아빠한테 전화 걸어서 "느그 딸 죄 짓고 다닌다. 정신차리게 해라. 느그집 지금 이렇게 된 이유가 수사경찰관들의 이간질에 이래된거다."
사실 이 경찰 딸은 의외로 사고를 치는데 아빠를 많이 속였습니다. 그러니까 아빠 몰래 사고치고 다닌거죠. 그런데 이 딸은 사실 저랑 연락을 하면서 잘 지내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이 딸이 경찰 아빠 때문에 연락을 잘 못하게 된거죠. 그래서 "오빠야 내 아빠 때문에 오빠랑 연락 못한다." 그렇게 알아라. 하고 연락이 끝난거죠.
그런데 2019년 추석인가요? 참 추석에 기분이 좋게 가족들과 잘 지낼려고 하는데 이 경찰 아빠가 마을까지 찾아왔습니다. 그런데 어느 아주머니가 소리를 지르는데 순간 이 딸 때문에 "니 죄 지어서 느그 아빠한테 알려지면 맞아죽는다."하고 몰래 갔죠. 기분이 나쁘겠죠?
얘는 여자한테 원래 이런 성격이에요.
그런데 그렇게 넘어갔는데 마을에도 이 딸 때문에 판이 깔려 있는데 그것도 다 참았습니다.
그런데 집안에 누군가가 돌아가셨는데 경찰관이 하면 안되는 짓을 합니다. 집안에 초상이 났는데 경찰관이 초상집에 와서 개판을 칩니다.
그래서 이 개종자 새끼들은 더 이상 인간이 아니다. 그래서 그 경찰 아빠한테 전화겁니다. 그리고 "니 딸 똑바로 키워라 합니다."
아마 그 경찰관은 내가 경찰관인데 내가 이런 전화를 받아야 하나? 그래 생각했을 겁니다. 그러면 무슨 뜻인지아나? 니 딸 죄짓는 것도 몰랐던거다.
경찰관이 초상집을 말아 먹겠다는 생각을 한다는 건 경찰관이 과대망상에 빠진 겁니다. 경찰관은 그래도 안그래주겠지 라는 생각을 했던 겁니다.
얘가 5대 대형공공기관에 면접을 봐서 전체 1등을 하고 면점점수가 전체 100점을 받으면 진짜 바른 애일거거든요? 그런데 그렇게 바른 애가 눈이 돌아서 그러는거거든요.
이래도 아무일이 없었다는 거거든요. 애가 삐뚤어질 만한데.
아... 그러면 수년 뒤에 사고가 났다면 애 진짜 정신병자를 만들고 여기서 때려 팬거네. 정신병자를 만들고 여기서 멈추는 것이 아니라 때려패면 애가 심신미약상태 아닌가요? 이거는 진짜 미치광이 과대망상 경찰이 벌여놓은 사태거든요. 이래서 사고터졌네.
"개똥이 얘 이런애 아니지 않나? 얘 진짜 바른 애라더라. 분명히 이유가 있다. 그 이유를 알아보자."하면 다 이유가 있다. 합리적인 애다.
무릎이아퍼
꼬발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