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접한 변호사 한테 물었을까? 아니면 진짜 유명한 변호사한테 물었을까?
w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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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전
관셈보살
니 변호사가 무슨 말 했는지 아나? 그 조현병이 있는 환자한테 무속인 사주 넣어서 마이크를 들고 장난을 치고 그런다 했을때 뭐라 했는지 아나? 이거 변호사 한방에 알아 듣던데.
"아무일 없습니다. 여자들 전부 다 죽이셔도 아무말 못합니다."
이 변호사가 누군지 아나? 아주 유명한 변호사 한테 물은거다.
아마 그 당시 경찰청 본청 인권담당 변호사였을텐데?
그리고 이 변호사를 누가 고용했는지 아나? 아주 높은 사람이 고용했다.
그러면 무슨 뜻이겠노? 경찰관들 막 인권침해 했다는 거 아니겠나? 그렇게 하고 자기들 웃고 있었다는 거다.
그러면 변호사도 마음대로 했는데 얘가 가만히 있었다는거네? 솔직히 변호사가 마음대로 하라고 한것은 인권침해가 심했다는 건데요.
부산경찰관들이 인권침해가 심한게 그걸 당연시 여겼다는 거다.
어째 경찰관이 이런 사고방식을 가지고 있죠?
솔직히 천주교 수녀님도 마음대로 하라고 한것은 확신이 있었을텐데.
그러면 뭔지 아나? 변호사한테 조언을 받은 상태인데 그렇게 안하고 소리를 질렀는데 사람들이 "정신질환자 새끼라고 했네?" 변호사나 천주교 수녀님이 그렇게 하라 하면 그렇게 하면 되는데요.
인권침해를 막했는데도 변호사가 그거 인권침해라고 했는데도 여자 때문에 다 참았다는거네? 그런데 결국 정신질환자 소리를 들었네?
그러면 얘도 이미 변호사 조언이 있었다는거네. 그러면 얘는 정신질환자 소리를 들어도 확신이 있었다는거네?
그렇지 어느 정도 이름 있는 대학을 나온애가 소리를 지르면 이유가 있는거다.
느그 경찰관들 인권침해 하고 미친 짓 했다는거네. 그런데 얘가 그래도 내가 잘못했겠지 하고 생각했는데 변호사는 위법이라 봤네.
경찰청 본청 인권 담당 변호사였습니다. 경찰청에 몸담은 사람이 위법이라 봤잖니.
아 그러면 이걸 다 버티다가 애가 괴팍해진거네.
정신질환자라 소리를 듣는데 "니 하나만 알면 아무말 못한다."라고 생각했고 이미 변호사는 조언을 했다는 거네.
물어보고 견딜만 하겠다 생각들면 버틸때까지 버티는거다. 그 때부터는 "이런 바른 사람한테 그랬소?"하고 니가 잡혀간다.
그러면 얘가 똘아이가 되도 즐거웠다는거네?
결국 수년 전에 이미 조언을 들었는데 경찰관이 애를 정신질환을 심하게 만들어서 터트리려고 한거네. 그러면 수년째 안 속았다는 거네.
그래 이 말하나면 다 통한다 안하더나.
"개똥이 이런 애 아니다. 분명히 이런 애가 아니다. 얘 바른 애라하더라. 분명히 이유가 있다."
그러니까 얘가 이미 변호사 조언을 들어서 여유를 부렸는데 결국 경찰관이 정신질환에 걸리면서 때려팬거네. 애가 이래서 2년째 집중치료를 받고 있네.
이미 변호사한테 조언을 들었는데 경찰관들 더럽게 굴은거네.
얘가 이제 소리를 지르니까 어떤 사람이 찾아와서 "니 그렇게 한 놈이라고 전국에 다 알리게 했는데 억울하지도 않나? 이 참에 다 죽여라."
그러면 이런 말을 들었는데도 가만히 있었다는 거네.
이 쯤가면 진짜 줏대 있는 새끼라고 하겠네요? 미친 놈 똘아이라 만드는데도 바른 길로 간거네.
얘를 누가 이기노? 전국에 유일한 한 사람이다.
니 이거 변호사한테 물었는지 아나?
조현병을 만든 주체는 경찰이다. 그런데 수년째 조현병 치료를 받는데 이 증상은 내한테 없는 증상이다. 그래서 변호사한테 물었는데 조언을 한거였다. 다시 말해서 조현병이 있는 사람한테 그런 짓을 한거였다.
이렇게 하고 시민들한테 개새끼라 했나? 이제 누가 죽겠노? 느그 수사경찰관 뒤지는거다.
짭새야. 인권을 침해 하니까 어느 순간에 당연하다 생각하나? 호의가 권리로 보이나?
변호사 단체 들고 일어난다.
무릎이아퍼
꼬발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