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은 사망설
w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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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시간전
대박노
시작은 중국 반체제 운동가로 알려진 셰완쥔의 개인 sns.
그 내용은 충격적이었음.
김정은이 뇌출혈로 쓰러져 긴급하게 베이징 협화병원으로 이송되었으나 소생하지 못하고
사망했다였음.
그러나 이 주장에는 입증할만한 결정적 근거가 없었고 외신 역시 그리 주목하지 않았음.
다만, 셰완쥔은 김정은이 사망했고 자신이 주장한 협화병원 경비수준이 거의 계엄상태일만큼 삼엄한
상태라며 다시 주장했고, 곧이어 여동생 김여정이 당권력을 장악했고 현재는 군 권력 이양 단계에
들어갔다고도 말함. 즉 김여정이 자신의 조카 머리 위에 올라 실질적 차기 권력자로 부상했다는 주장.
이 역시 근거 없는 주장이라 외신이나 국내 매스컴도 크게 주목하지 않았음.
다만, 김정은 사망설이 나돌때쯤 김여정이 대남 강경 메시지를 발표하는가 하면
홀로 전방부대 시찰에 나서는 모습도 포착되긴 했음.
참고로 김여정은 군 관련 계급 자체가 없음. 항상 김정은이 앞서고 그 뒤나 옆에서 수행하는 수준.
그럼에도 전방 부대를 솔플로 직접 시찰했다는건 이례적이라는 반응.
더욱이 같은 날 북한이 공개한 김정은 대외행보 사진은 실질적으로 19일 이전 이슈라는 주장도
등장한 상황.
즉, 이미 김정은이 사망했고, 대외적으로 혼란을 잠재우고 권력이양을 마무리하기 위해
북한에서 의도적으로 숨기고 있다는 주장.
그런데 이또한 근거가 없는 주장에 머뭄.
사실 북한도 아니고 베이징에서 김정은이 사망했다면 미국이 모를리가 없.....
그래서 결론...
김정은이 죽든 말든... 그냥 윤석열 그 자식만 좀 어떻게 안되나 기대하고싶다.
그 ㅅㄷ바리들까지 전부...
무릎이아퍼
꼬발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