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훈은 X 같은 인간입니다.
w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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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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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지마라
가지마라
X 같은 인간입니다.
건드리면 커집니다.
건드리면 건드릴수록 더 커집니다.
계속 건드리면 종국엔 홀로 우뚝 설 것입니다.
그걸 알면서도 계속 건드려서 키워 놓은걸 보면 민석이는 머리가 약간 모자란 것 같습니다.
쑤석거려서
뒤를 봐줄 당도 없는 동훈이를 차기 선호도 1위를 만들어 준 걸 보면 알 수 있습니다.
* 주 : X 는 모두가 생각하는 그것 맞습니다.
무릎이아퍼
꼬발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