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 가십니다."라고 한 사람들을 조사해봐도 좋은 이유
w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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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1 14:50
개장수11
미성년자 400명을 하고 어째 청와대를 가는지 물어보고 싶네요? 대신 그건 맞습니다. 대통령이 내려와서 하라 해놓고 얘 아무것도 못하게 만들었네요. 그러면 대통령도 부산 중산층학살행위 벌려놓은거네요.
2019년 어느 여자 한명 : "니 청와대간다. (내가 왜?) 그냥 그렇게만 알아라."
2019년 부산경찰청 본청 민원실 : 여경장 한명
민원실을 찾아갔는데 여경장 한명이 얼굴이 완전히 벌게지던데(내가 수사하는 곳을 알아냈나봄) 갑자기 "니 청와대 간다."이런 말을 함. 그래서 상황을 모면하고자 경장 한명이 청와대를 언급하나? 했음.
2022년 10대 대형공공기관
1) 2015년 12월에 떨어뜨린 회사에서 찾아왔는데 이 회사 가지마라고 언급함.
2) 이 회사 인턴 직원이 "청와대 가십니다."라고 함.
3) 2026년 6월에 이 회사 정직원이 내한테 와서 인사를 하고 나도 너무 반가워서 인사를 했는데 "청와대 가세요."라고 함. 나는 이 회사 사람이 내를 속일려고 아는 척 한번 하고 속이고 갔다고 생각 안했음. 서로 반가워서 인사한거임.
2024년 5대 대형공공기관
- 퇴사 2달 전 : 청와대 가세요.
2026년 어느 상점에서 일함.
1) 30대 애가 5살 어린이를 대리고 오는데 갑자기 뭐 하나 확인하더만 "청와대 가십니다."라고 소리지름. 놀라서 소리지름.
2) 또 다른 30대 애가 5살 어린이를 대려나오는데 두 번이나 "청와대 가세요."라고 함.
3) 이제는 초등학생이 찾아와서 "청와대 가세요."라고함.
4) 경찰관이 제복을 입고 한 7명이 찾아와서 뭘 사는데 한 사람이 "청와대 가세요."라고 함.
시내버스기사 두명
1) 청와대 비서실 갑니다. 그 버스안에서 벌어지는 일 잘 참고 계셔야 합니다.
2) 니 청와대 간다. 못 믿겠으면 내 이름 알고 가면 된다. 이름 알려도 된다.
이렇게 말한 사람이 많아요.
그런데 갑자기 한 사람이 "니 그거 믿지마라."하고 조리돌림을 함.
그런데 갑자기 30명 이상한테 집단적으로 속았다는 것에 순간 충격을 받았음. 왜냐면 너무 태연한 말로 믿어라 했기 때문이었고 저 회사에서는 내를 속일 필요 없는 사람들이었기 때문이다. 그래서 정말 열심히 한 회사에 배신감이 들었다. 얘가 여기서 정신병이 심해진거다.
지금 내 만난 여자들이나 사람들이 이제 "정신이상설"을 제기 할거거든요. 너네 수사 경찰관 사망한다. 언론에서 이렇게 비인권적 행위했다고 터트린다. 너네는 사람을 죽게 만드는 수사를 한거다.
저는 국가보안법과 해당하는 짓을 하지 않습니다.
안가도 좋습니다. 속았다는 배신감이 들어서 그랬던거죠. 집단으로 속으면 정신병 걸립니다. 얘가 이걸 다 참아낸거다. 아마 이렇게 해서 못 참아서 결국 터트리게 할려고 한거 같다.
무릎이아퍼
꼬발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