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역 앞 폭탄을 든 노인의 정체
댓글
0
조회
113
2시간전
작성자 :
공룡
공룡
순간 폭탄을 투척한 백발노인.
총독은 가벼운 파편 상만 입고 목숨을 건진다.
(경성 특파원,일본경찰 등 2명이 죽고 37명이 부상)
하지만 이 일로 전세계는 깜짝 놀라게 된다.
특히 일제의 위협을 느끼고 있던 중국은 이 사건을
대대적으로 다루었다. 상하이에서 발행되던 신문들은
강우규 의사를 '백발의 영웅', '열혈 노인'으로 부르며
그의 용기를 극찬했고, 이는 이후 중국 내에서 한국
독립운동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게 만드는 발판이 되었다.
하는 상황에 깊은 공포를 느꼈다. 남녀노소를 가리지
않고 온 민족이 독립을 원하고 있다는 사실에 두려움을 느낄 정도였다.
...
일본의 개 김태석
거사 이후 현장을 빠져나온 강우규 의사는 실패한
조선총독 암살을 다시 준비하다 친일파 경찰
김태석에게 체포된다.
65세 백발 노인을 고문하고 짓밟는다
...
않는다. 판사와 검사가 하대하면 대답을 거부하거나
호통을 쳤고, 당당하게 독립의 정당성을 주장했다.
(1920년 11월 29일, 서대문형무소에서 순국한 백발노인)
조그마한 충격이라도 줄 수 있다면
그것은 내가 소원하는 일이다."
- 강우규 의사 유언 -
폭탄을 든 백발의 영웅도 있다는 걸 기억해주세요.
ㅊㅊ https://www.bobaedream.co.kr/view?code=humor&No=199966
무릎이아퍼
꼬발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