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트초코맛이 날거 같은 생선 

Logo
리그티비 공지
하이라이트 접속 하단쪽 실시간뉴스&음악&예능 24시간 시청가능 합니다.

민트초코맛이 날거 같은 생선 
댓글 0 조회   25

작성자 : 돌잔치앤가반나
게시글 보기

1787389416029015.jpg

1787389416137436.jpg

1787389416022469.jpg

1787389416224960.webp

1787389416465472.webp

1787389416409367.webp

1787389416887842.webp

1787389416564468.webp

1787389416911654.jpg

1787389417247389.webp


이름: 링코드(Lingcod),
서식지: 북미 태평양 연안, 특히 알래스카에서 멕시코 바하칼리포르니아까지의 차가운 바다
푸른색을 띠는 이유: 링코드의 살점이 푸른색을 띠는 것은 빌리버딘(biliverdin)이라는 담즙 색소 때문. 이 색소는 어떠한 이유로 인해 물고기의 혈액에 축적되어 살을 푸른빛으로 물들이는데, 정확히 왜 어떤 개체에서만 나타나는지는 아직 완전히 밝혀지지 않았다.



돌잔치앤가반나님의 최신 글
유머게시판
제목
  • 돈까스 먹다가 갑자기 쓰러진 5살 아이
    298 60분전
  • ??? : 일본은 한국땅
    49 1시간전
  • 거래처에서 들어본 황당한 요구
    1 1시간전
  • 한국과 많이 다른 노르웨이 식문화
    12 1시간전
  • 요즘 제주도 상황이라는데...
    37 1시간전
  • 삼성전자 분기 영업이익 107조 수준 체감
    172 1시간전
  • 한국 최대 ㅅㅅ교 사건 JMS
    102 1시간전
  • 지능 수준이 엄청나다는 보더콜리의 행동
    19 1시간전
  • 제 2의 부캉이가 되고 싶은 부산 온천천 수달
    24 2시간전
  • 짧은 입맛 테스트
    54 2시간전
  • 배달앱 업데이트로 난리난 배달기사들
    177 2시간전
  • 닌텐도 vs 블리자드 커뮤니티별 반응
    298 2시간전
  • 일본은 노벨상 수상자 또 배출했네요
    5 2시간전
  • 뺑소니범 잡히자 기부한 피해아동가족
    13 3시간전
  • 세금들인 버스기사 급식 근황
    269 3시간전
  • 살 빠졌다는 최근 북한 김주애 근황
    7 3시간전
  • BMW ix4 공개
    72 3시간전
  • 현재 MZ들 난리났다는 국중박 굿즈
    90 3시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