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 메모리 가격 상승에도 아이폰18 시작 가격 동결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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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28 1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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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장수11
개장수11
- 뉴스에서 언급된 2026년 1분기 LPDDR 가격 인상은 내가 알고 있는 내용과 비슷하다. 하지만 낸드플래시 가격 인상폭은 조금 더 낮다.
- 아이폰 메모리 가격은 6개월 단위가 아니라 분기별 협상으로 바뀌었다. 그렇기에 26년 2분기에는 조금 더 인상될 것이다. 1분기 인상폭과 비슷할 것. 대략 10~25% 이다.
- 대부분의 비 AI 브랜드들은 이런 돈을 낼 의향이 있음에도 공급사들이 공급해주지 않는 경우가 많지만, 애플은 여전히 이런 조건의 계약도 성사시킨다. 아이폰의 영향력이 어느정도인지를 보여준다.
- 메모리 비용 증가는 아이폰의 총이익률에 타격을 줄 것이다.
- 하지만 애플의 전략은 여전히 명확하다. 시장의 혼란을 틈타 칩을 확보하고, 비용증가를 흡수해 더 많은 점유율을 끌어올리는 것이다.
- 이 점유율이 곧 서비스 매출 (아이클라우드, 앱스토어, 애플뮤직 등) 로 이어지기에, 선투자하는 식이다.
- 즉, 애플은 기기의 점유율이 서비스 매출로 결국에는 돌아온다.
- 이러한 비용에 대한 이야기는 이번 주 애플 실적 발표에서 뜨거운 주제가 될 것이다.
- 애플의 현재 계획은 아이폰 18 모델의 가격을 최대한 올리지 않으려는 것이다. 적어도 시작 가격은 동결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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