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발 쓴 초등 남학생, 여자인 척 화장실로…"용변 훔쳐보려고"
댓글
0
조회
202
02.07 17:37
작성자 :
더한마음


가발을 쓰는 등 여장을 하고, 여자 화장실에 들어간 초등학생이 경찰에 붙잡혔다.
경기 이천경찰서는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성적 목적 공공장소 침입 등) 혐의로 A 군(12)을 붙잡아 조사 중이라고 7일 밝혔다.
A 군은 지난 5일 낮 12시 48분께 이천시 중리동 소재 상가 여자 화장실에 들어간 혐의를 받고 있다.
목격자 신고를 접수한 경찰은 현장으로 출동해 여자 화장실 인근에서 서성이고 있던 A 군을 발견, 검거했다.
당시 그는 가발을 착용하는 등 여장을 한 상태였다. A 군은 여성이 용변을 보는 모습 등을 훔쳐보기 위해 범행한 것으로 조사됐다.
진짜... ㄷㄷ....
http://www.news1.kr/local/gyeonggi/5682818
더한마음님의 최신 글
- 02.28 여성 직원을 향한 불쾌한 발언은 법적 대응하겠습니다
- 02.28 무려 34년간 타던 차 판매한 할아버지 표정
- 02.28 혐주의) 시장 선짓국 대참사
- 02.28 폐차장 사업 시작하고 제약이 풀려버린 자동차 유튜버
- 02.28 해외여행중인데 당장 출근하라는 회사
- 02.28 요즘 아직도 잘 모르는 사람이 대부분인것
- 02.28 자칭 인스타 여신이 많은 이유
- 02.28 트럼프 당선 1등공신 백악관 출입 거부당해
- 02.28 남자를 더 뽑길 원하는 여경과 여교사들
- 02.28 다이소 "3000원 영양제" 이제 못사나…약사 반발에 일부 제품 철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