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분이 바로 "두쫀쿠" 원조 개발자라고 하네요
댓글
0
조회
111
01.19 13:54
작성자 :
관셈보살
관셈보살
두쫀쿠 개발은 이 대표와 김나리 몬트쿠키 CPO(Chief Product Officer·제과장)가 합작한 결과다. 재작년 붐이 일었던 두바이 초콜릿과 작년 초 유행했던 '쫀득쿠키' 카테고리 디저트를 결합해 보자는 시도였다.
https://www.news1.kr/industry/distribution/6042746
원조개발자는 첨 보네
관셈보살님의 최신 글
- 02.04 친구가 주식으로 엄청 벌었나봅니다
- 02.04 코인으로 100억 벌면 은퇴 계획 잡던 블라인 근황
- 02.04 PC방 아재들이 제일 싫어하던 게임 GOAT
- 02.04 고전게임기로 미친걸 해낸 외국 개발자
- 02.04 무식한 학부모가 학원 강사 멘탈 털어버린 일
- 02.04 "아드님이 16일만에 코마(혼수상태)에서 깨어났어요"
- 02.04 차 빼라는 전화만 1000통 받은 초등학생
- 02.04 은근 수요가 많다는 중국의 짝퉁 신발 제조과정
- 02.04 스페인보다 프랑스가 관광객 혐오 덜한 이유
- 02.04 전자담배 액상 세금이 논란인 이유
김치맨1
꼬발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