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의 혐한 논리를 깨달아버린 중국인

Logo
리그티비 공지
하이라이트 접속 하단쪽 실시간뉴스&음악&예능 24시간 시청가능 합니다.

중국의 혐한 논리를 깨달아버린 중국인
댓글 0 조회   204

작성자 : 가비슈포댄서
게시글 보기

1766050465119542.png

해석:

 

 

중국 사람들이 매일 한국을 ‘도둑국’이라고 욕하는데, 

 

나는 위에서 의도적으로 만들어낸 것이라고 생각한다.

 

십여 년 전만 해도 중국인들은 이런 문제로 

 

한국인들과 다투지 않았다. 

 

 

우리는 쓰촨의 절임채소와 한국 김치가 

 

원래부터 같은 것이 아니라고 생각했고, 

 

한복은 당연히 한국의 것이며, 

 

명나라의 영향을 받아 약간 비슷해 보일 뿐이라는 걸 

 

알고 있었기 때문이다.

 

 

사드(THAAD) 이후 중·한 관계가 바닥으로 떨어지자

 

반미(反美)는 미국의 총기 사건이나 강도 사건을 

 

더 많이 홍보하면 되고

 

반일(反日)은 난징을 꺼내면 되지만, 

 

반한(反韩)은 문화 분야밖에 활용할 수 없었다.

 

 

하지만 10여 년 전은 마침 한류가 인기를 끌던 시기였고, 

 

중국 대륙 전체가 엄청난 ‘혐한(?)’이 아니라 

 

오히려 ‘친한(哈韩, 한류 팬)’ 상태였다. 

 

 

그래서 위에서는 중국인들이 한국을 싫어하게 만들기 위해

 

미디어 마케팅 계정들을 이용해 매일같이 시비를 걸며 

 

옳고 그름을 가리지 않고 세뇌하고 있는 것이다.



가비슈포댄서님의 최신 글
유머게시판
제목
  • 대만에서 잘 나가는 이다혜 치어리더 근항
    132 2025.12.28
  • 3대 600 친다는 헬창 여교수 ㄷㄷ.
    160 2025.12.28
  • 속보] 쿠팡, 김범석 첫 사과
    145 2025.12.28
  • 썸남 꼬실때 직빵이였던 스킬 
    168 2025.12.28
  • 크리스마스 및 연말특수 근황
    91 2025.12.28
  • 한문철TV) 마이바흐 600 차주 참교육
    311 2025.12.28
  • 동정심 많은 여자가 인생 망하는거 같음 
    68 2025.12.28
  • 자꾸 문두드리는 옆집 여자분 
    285 2025.12.28
  • 일본에서 난리난 무개념 여자 알바생 영상
    213 2025.12.28
  • 인도 여친이 밥을 안 함ㅋㅋㅋㅋ
    154 2025.12.28
  • 고대 그리스에서 최강으로 통하던 사람
    260 2025.12.28
  • 매를 벌고 있다는 쿠팡 김범석 근황
    160 2025.12.28
  • 삼성에 취업한 어느 블라인의 글
    102 2025.12.28
  • 남양유업 3세 황하나 패딩이 또 난리네요
    268 2025.12.28
  • 과학을 증명하는 자동차 스티커들
    157 2025.12.28
  • 여초에서 점점 나락가고 있는 단어
    188 2025.12.28
  • 북한에도 존재하는 롤대남 충격 근황
    167 2025.12.28
  • 당근에 올라온 일당 3만원짜리 알바 수준
    293 2025.12.28
  • 요즘 취업시장 꼬라지 한 장 요약
    170 2025.12.28
  • 외국에서 굿즈 함부로 사면 안되는 이유 
    31 2025.12.28
  • 옛날 옛적, 지하철역에 "동굴"있던 시절
    180 2025.12.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