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의 위대함 간접체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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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의 위대함 간접체감
댓글 0 조회   122

작성자 : 돌잔치앤가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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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까...마취조차 없던 시대에...
저 보기만 해도 오줌이 찔끔찔끔 샐 것 같은 흉악무도한 물건을
난산이면 애기가 나오는 곳에 가차없이 "쑤셔박고 벌렸다"고?;;
시발 상상만으로도 입에서 절로 고나우 비명이 터질거 같음...
 
 
 
 
 
 
 



 
 
그 와중에 깨알같은 국밥의 민족
아 애기낳았으면 든든하게 한그릇 해야제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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