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에 대한 후회가 묻어나오는 군주들의 마지막 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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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07 16:26
작성자 :
가비슈포댄서
가비슈포댄서
아시리아 국왕 아슈르바니팔


로마제국 황제 셉티미우스 세베루스


프랑스 부르봉 왕조 루이 14세


유언은 아니지만 황제에서 물러난 뒤 수도원에 들어간 신성로마제국 황제 카를 5세의 한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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