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인중개사랑 짬짬이 해먹는 집주인 고민부탁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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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4 2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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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장수11
개장수11
현재 이곳은 인천 연수동 큰 cu가 있는 모 아파트입니다 .
저희는 대략 내년말 만기인 세입자입니다 . 우선 저희는 내년초 매매를 하게되어 미리 집을 나가게 되었습니다 .
집주인한테 이야기 해서 나가기로 이야기도 되었고 , 집주인은 자기가 다주택자 라며 저희가 처음 전세 계약을 했던 그 부동산에 자기 집을 다 맡겨둔 상태기에 거기에 한군데 맡기고 한곳은 너희가 원하는 부동산에 맡겨라 해서 저희도 이사갈 집을 매매해준 부동산에 전세를 올려두었습니다 .
그렇게 며칠후 부동산 사장님들끼리 일정을 서로 잡았고 , 저희가 전세 올린 부동산 사장님은 미리미리 일정을 잡아주셔서 일정에 맞춘방면 , 집주인이 올린 부동산은 멋대로 월요일 오전에 오겠다 , 주말에 갑자기 2시간 전에 문자로 딸랑 집보러 갈테니 가능하냐 보내놓고 전화로 성질을 내질않나 , 집 비번을 알려주는게 자기입장에서 전세 계약서상 협조라고 생각한다고 하며 , 으름장을 놓더군요 ;; 그러다가 저희가 전세 올려둔 공인중개사 사장님이 모셔온 세입자 분께서 계약을 하기로 하셨고 집주인분에게 집 가계약 하겠다고 하더니 갑자기 집주인이 이문제로 자기가 의뢰한 부동산 사장과 싸워서 난처하다며 당일 계약 파기를 하고 자기가 맡겼던 부동산에만 맡기겠다고 너넨 그 부동산 내려라 이러더군요 . 그 뒤로도 일이 너무 많은데 머리가 아파서 ;;
이럴때 저 집주인과 부동산을 맥이고 싶은데 진짜 뭔 방법이 없을까요 너무 열이 받습니다 ;;:
온리단폴만
꼬발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