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김치 담궜습니다.

Logo
리그티비 공지
하이라이트 접속 하단쪽 실시간뉴스&음악&예능 24시간 시청가능 합니다.

어제 김치 담궜습니다.
댓글 0 조회   0

작성자 : 더한마음
게시글 보기

총각김치, 파김치, 쌈배추김치(이거 은근히 땡깁니다), 무김치 담궜어요,

집에 김치 떨어지면 제가 담궈먹는데

어제는 하는김에 두달치 정도는 만들어야겠다 해서

한번 만들어봤네요.

혼자사는데 김치냉장고를 하나 사야겠어요.

한방에 많이 해서

넣어두고 천천히 꺼내먹고 싶어요.

한달에 한번씩 하려니 힘들다는 ㅠㅠ

 

시간나서 육포도 만들었습니다.(선물용)

e1976bc4a821bb1b199e43e518f0ee10.jpg

 

 

7adc07c8730229d1048811f94693c452.jpg

 

더한마음님의 최신 글
자유게시판
제목
  • 처음 차 타고 집에 가는 중
    1 1시간전
  • 오늘은 연차 입니다.
    1 1시간전
  • 뻘글) 밥이 없어소
    1 1시간전
  • 이거... 천잰데??
    0 2시간전
  • 재미진거..
    0 2시간전
  • 서차 오일 ㄷ ㄷ
    1 2시간전
  • 중식
    0 2시간전
  • 채용공고를 왜 이렇게 더럽게 올리져? ㅋ
    0 2시간전
  • 어제 김치 담궜습니다.
    1 2시간전
  • 현대 임직원들에게
    0 2시간전
  • 염불듣기,
    0 2시간전
  • 어제 남편하고 이야기 하다가
    1 2시간전
  • 파렴치한 수퍼 God 특성
    0 2시간전
  • 실물이 예뻐요,
    0 2시간전
  • 팥 깠습니다
    0 2시간전
  • 방어 먹고싶네유
    1 3시간전
  • 개미들이 모여있네요
    0 3시간전
  • 대가족 여행 추천 부탁드립니다
    0 3시간전
  • 아침겸 한잔합니다
    1 3시간전
  • 10월 수입자동차 판매량
    0 3시간전
  • 미국 민주당 상하원 모두 장악 가능성
    1 3시간전
  • 형들 G80 일주일타본 후기 ㅎ
    2 3시간전
  • 굿모닝입니다~^
    2 3시간전
  • 어제
    2 4시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