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앞
free
댓글
0
조회
0
11.02 22:56
작성자 :
가비슈포댄서
가비슈포댄서
온천천에 나가서
잠시 걷다가 와야지 하고 나가려는데
응응 호옹 ...
이런 소리가 들려서
대문을 확 열어 제꼈더니
아그들 둘이가 있더만
깜짝 놀래서 도망가네요
제가 그랬습니다
하던거 계속 해~~~라고요ㅋ
문득
저의 20대 때가 생각이 났네요
***
낼 또봐요 자게님들~~~
무릎이아퍼
꼬발이